悲 戀(비련)
그리움이 슬픔에 잠기다
오늘도 난
그대를 떠 올린다
어제의 어제처럼 같은 자리에서
시리도록 아픈 고통을 삼키며
언제나 그랬듯이 어두운 방한 켠 에
우두커니 있을
내초라한 모습들은
그대에게는 어떤 의미일지 . . . . . .
가슴이 시리도록
가슴이 터지도록
불러보고 또 외쳐본다
보잘것없이 망가진
내 가슴이
내 작은 가슴 한 구석이
그립다고 흐느껴 운 다
추풍 낙엽 씀
悲 戀(비련)
그리움이 슬픔에 잠기다
오늘도 난
그대를 떠 올린다
어제의 어제처럼 같은 자리에서
시리도록 아픈 고통을 삼키며
언제나 그랬듯이 어두운 방한 켠 에
우두커니 있을
내초라한 모습들은
그대에게는 어떤 의미일지 . . . . . .
가슴이 시리도록
가슴이 터지도록
불러보고 또 외쳐본다
보잘것없이 망가진
내 가슴이
내 작은 가슴 한 구석이
그립다고 흐느껴 운 다
추풍 낙엽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