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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간 여자가 생각날때...

박성배 |2006.05.14 21:48
조회 123 |추천 0

                        눈               물

 

 

내 눈물샘에 고여있던 .. 눈물은 더 이상 없습니다.

그것은  그대가 없음으로.. 눈물로 시간을 보내기 때문입니다.

 

 

내 촉촉한 눈시울은 .. 이제는 충혈된 눈으로 되어버렸습니다.

그것을 그대를 항상 생각하면서.. 날을 지새우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속 그녀만을 기다리는 내 자신이 너무 싫어집니다.....

이것이 아마, 사람들이 말하는 사랑인가 봅니다..

 

 

곁에 있을때의 중요함을 잃어버린, 내 자신을 용서할수가 없습니다.

오늘도 그녀을 생각하며.. 눈물로.. 날을 지새웁니다.........

 

 

     사랑아!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아니?

     오늘이 사랑하는 연인에게 장미를 준다는 "로즈데이"란다.

     사랑아!

     넌 오늘 장미를 받았니?  만약 받지 않았다면 내가 너에게 줄께!

 

                     그대를 기다리며......  h2ena '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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