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물
내 눈물샘에 고여있던 .. 눈물은 더 이상 없습니다.
그것은 그대가 없음으로.. 눈물로 시간을 보내기 때문입니다.
내 촉촉한 눈시울은 .. 이제는 충혈된 눈으로 되어버렸습니다.
그것을 그대를 항상 생각하면서.. 날을 지새우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속 그녀만을 기다리는 내 자신이 너무 싫어집니다.....
이것이 아마, 사람들이 말하는 사랑인가 봅니다..
곁에 있을때의 중요함을 잃어버린, 내 자신을 용서할수가 없습니다.
오늘도 그녀을 생각하며.. 눈물로.. 날을 지새웁니다.........
사랑아!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아니?
오늘이 사랑하는 연인에게 장미를 준다는 "로즈데이"란다.
사랑아!
넌 오늘 장미를 받았니? 만약 받지 않았다면 내가 너에게 줄께!
그대를 기다리며...... h2ena '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