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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아님 그냥 보라면 봐 공감가면 넌 좋은 사람

이지혜 |2006.05.15 16:59
조회 76 |추천 0


 

LOVE가 보인다면.. 당신은 지금.. 행복하다고 생각합니다..
 

HATE가 보인다면.. 당신은 지금..  불행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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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나 나라는 인간이 생각하는 사랑,,,

 

주저리 주저리.. 볼라면 보고 말라면 봐.

 

하지만 도움 이 안돼는건 아닐꺼야..ㅋㅋ

 

나는 이지혜

 

나는 아직 많지도 적지도 않은 23살 여자..

 

알거 다 알고 나름대로 준비된 여자 ,,

 

나는 그다음 사랑에 준비 된 여자다 .

 

사랑에 아픔을 경험해 봤으며,

 

그 사랑땜에 많이 성숙해 질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다.

 

그 당시 난 죽을거같이 힘들었으며

 

세상에서 내가 젤 비극적인 사랑영화에 주인공이었으며

 

폭포 같은 눈물로 밤을 지새웠고, 슬픈 노래가 다 내노래 같다말을 처음 경험했다.

 

결론적으로 자살까지 생각해 봤던 아픔이었다.

 

나는 원래 객곽적이고 냉철하며 사랑을 전혀 몰랏던 여자

 

그래서 상처도 많이주고 그만큼 되돌려 받았다.

 

시간이 오래 지난 지금 난 그전과 180도 달라졌으며

 

지금 생각하면 내가 그때 미쳤었지..  하며 피식 웃게 된다.

 

추억은 소중하고 그때에 그 즐거웠던 시간들땜에  놓치 못했었던 모든 것들..

 

하지만 지금 난 그 아이에 대한 미련은 전혀 찾아볼수 없다.

 

지나간 사랑에 연연에 하지 않을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첫사랑은 왜 데부분 이루어 지지 않는지 알게 되었다.

 

이기적이고 못되고 서툰 사랑때문이다.

 

이젠 그 사람이 나에게 무었때문에 상처 받았으며,

 

무었때문에 상심했으며 슬퍼했는지 알게되었다.

 

한땐 그 아이에 대한 미움이나 원망도 있었지만, 지금은 그 사랑에 감사한다.

 

지금에 내가 된거에 감사한다.

 

사람은 모두 소중한 것이 떠난뒤 후회하고 그때소야 소중함을 뼈저리게 깨닫는다.

 

그래서 난 이제 후회할 짓은 하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다음에 내 사랑이 온다면 ..

 

사랑이 떠났다고 상심하지 않는다.

 

그 사람 만큼 날 사랑해 주는 사람이 없을거라고  겁내지 말자.

 

경험해본 사람들은 다 말한다.

 

그 다음 사랑은 왜 인지 그 사람보다 좋은 사람이 찾아 온다.

 

다만 상처입은 마음에 그다음 사랑을 겁내는 것일뿐

 

다소 소극적이어지며 마음을 잘 열지 못하지만

 

그만큼 신중해 지기 때문에 분명 좋은 사랑아  찾아 오는건 확실한것.

 

그러므로 진정한 사랑을 한번쯤은 해볼만 하다.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겉만 번지르르 해서

 

여지저기 꼬리치고 거짓말하며 여자와 남자를 속이는 사람들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으면 자신부터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되라

 

내 자신을 못믿는데 남을 어떻게 믿을 수 있을까?

 

거짓말이 습관처럼 베버린 사람들

 

똑같은 사람 만난다.

 

결국 정신차릴려면 똑같이 되돌려 받아서 똑같이 아파보는 것뿐.

 

나부터 좋은 사람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되자.

 

사랑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믿음 과 신뢰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지금에 난 준비 되있지만.

 

딱히 예전같이 마음에 와닫는 사람도 없고,

 

사랑하기도 싫고 모든게 귀찮다.

 

이런게 후유증인가 ..

 

하지만 호감가는 사람은 있다.

 

하지만 예전처럼 무방비 하게 내모든 것을 보여주지는 않는다

 

99%에 마음을 주면 1%는 남겨 놓는 거 같은.. 나에 모든걸 주지 못해

 

항상 방어벽이 처있어 내가 사랑하고 있는 건지 모를때가 있어서 슬플때도 있지만..

 

결국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이것.

 

사랑은 해볼만 하고

 

좋은 사람만나고 싶으면 나부터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되자

 

습관같은 나쁜 거짓말 노우.

 

지나간 사랑에 연연해 말고 준비된 사람이 되자.

 

죽을거 같이 아팠던 사랑도

 

시간이 약이며, 지나가서 돌이켜보면 추억일뿐

 

허무하기만 하다. 추억은 소중하고 얻은것도 많다.

 

자 우리 모두..  나를 비롯해

 

좋은 사람 좋은 인연이 찾아 오길 바란다.

 

내 사랑을 어디에~ 있을까..ㆅ

 

하지만

 

내가 봐도 여자나 남자나 알 수가 없는 생물체인거 같다.


-23살 따듯한 오후에 주저리 주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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