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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주민 지키기 이어보기

진영수 |2006.05.15 23:23
조회 62 |추천 1

정부는 서해안 개발중 보령항 개발을 언급한바 있었고 안면도 연육교 공사도 발표한바 있다 그러나 대천앞 도투머리에서 어항으로 연

육교를 완공하면 보령화력 발전소 연료보급선박을 비롯한 오천항의

경비정과 서해의 도서(삽시도,녹도,외연도 등등 낙시배가)연육교의

다리아래로 통행하여야 한다

여름철 해수면이 높아지는 서해해수 물참이 될때면 다리 높이가 얼

마의 높이이어야 보령항만을 비롯한 발전소 보급선이 통행할 수 있는지 거기에 서해조수 급물살과 강한 바람 그리고 짙은 안개속에서

연육교아래 통행할 선박과 승선인 안전이 지켜질 수 있는지..여기에

대한 검토가 크게 우려된다

여름철 폭우시 대천 갯골을 비롯한 광천독배에서 오천을 경유하여

흐르는 많은 물량을 대천앞 연육교가 정상적으로 흘려줄런지 의문이며 교각아래 침전물이 쌓여 교각 안쪽이 둠벙이 되어질때에는

선박의 통행로를 어떻게 확보할런지 궁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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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다른 대안은 없는가....만일 두투머리의 교각 공사 장소

를 영목에서 보령화력 방향으로 교각을 건설한다면 해상사고의 위험을 피하게되고 공사 거리도 단축되며

중간 도서에 지축 교각을 세운다면 안전도도 높아지며 보령항만은

보령항만대로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다

수해 침수 위험을 받을 대천시내 주민과 교각및을 통행할 선박의

승무원과 통행 어민의 안전을 위한 적극적인 검토가 요망된다

(충청남도 도지사와 관계 공무원,보령시장과 관계 공무원과 건설

교통부는 사고 미연 방지를 위한 현지 답사를 요망한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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