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척 <잃어버린 황금척을 찾습니다. 5 >
5. ㅇㅎ ‧ 한 作圖
검푸른 하늘 지고
워~어이 워어~이
새바다(東海) 놀치는 미친 노래는
바이칼 푸른 물결 아무르 가람(江) 휘어
토함으로 내린 물꼬
환기桓紀 9196 해(年) 아홉째 달
한 거믄(萬) 해거리 꽃 피어 돌아가는 춤
선旋 하는 나비 꿈꾸는 무척舞尺
텅 빈 두레박 깊은 -
어둔 빛 속 안으로-두런두런,아니리하는---
떠나 온 고마 니마 몸을 푸는 봉황난곡鳳凰鸞鵠 솟대 위 외론 새등 北邙山이 그리버라 우랄에서 알타이山頂- 바이칼의 가우리 얼은 선도仙桃 징강澄江 율려律呂하는 백결님의 방아타령 자미성이 점지하는 비둣거리(瞻星臺)ㄴ 다물(復本)하는 새벌이늬 대왕암을 메아리치는 큰`마루내(大宗川) 큰`종소리 感恩 빛 대본리臺本里엔 놀치는 궁을弓乙해인海印 뱉고 먹는 토함혜吐含兮 속내우는 옥저玉笛 울음 부도符都의 마고성은 삼신 할매 어진 한 뜻 두 즈믄 해 천공穿孔뚫는 신기神器의 금잣대金尺는 마고님 참전參佺하는 현묘지도玄妙之道 풍류라네 ‘ --
젖은 나비 발림 위로 주저리 주저리 쏟아지는 ···
녹슨 우박雨雹 다섯 치寸 금빛 오랜 네 안을 깊이 데미는
* 법열法悅로 힘 오르는 운우雲雨의 화접몽花蝶夢.
우리는 날카론 높새바람
등 시린 새 녘 가리사니
아 차마 눈`귀 먼 - 다 ------------------------------------------------------------------
- *** 蛇足 참고 : /
* 詩作노트 : 上代 우리 겨레 天符海印
(Bible의 요한 계시록 21장에도 같은 금척의 이야기가 나온다 : ,
금척 참조:a gold measuring-rod )
* 잃어버린 금척을 찾아 한 생애를 살라버린 金時習,
* 그의 행적을 따라 새벌에서 징강으로 -징심루에서 만나는 백결스승/ 금척을 -
* 금척 : 박제상의 부도지(징심록) 안에 백결선생(박문량)의 금척지와
김시습의 징심록추기에 금척에 대한 기록이 있으며
천부경의 묘리를 문명의 척도인 자로 / 도량형의 표준으로서 금자.
1. 문명의 준거(율려화생법)이며 크기는 5 치 4 마디로 된 天符金尺이라는 神器.
2. 경주의 금척리에 38기의 고분 중에 숨겼다는 설화가 있다.
3. 세종대왕은 박제상의 후예인 영해 박씨가문을 우대하며 금척지의 가림다토를 기초로 하여 훈민정음을 창제한다 (이성계와 조선조 창업:무학대사, 박연등은 영해 박씨이다) .
* 세종대왕의 인지를 받은 김시습은 영해박씨 가문과 친교하며 부도의 뜻
(부도-금척-천부-신시-새벌-다물)을 다물코자 한 생애 금척을 찾아
경주 금오산으로 내려와 7 년여동안 영해를 오가며 뜻을- ~·.
4. 무척 舞尺 : 춤‘추는 사람 / 조선시대 척은 사람을 이른다.
*사람은 우주의 준거이며 창조와 가치의 기준이란 우리 겨레의 아름다운 삶의 가치관. 만유(우주) 가치의 준거는 우리 사람 각개임을 - 人乃天
5. 태조 이성계는 신인으로부터 마니산에서 금척을 받는다 - 夢金尺- 궁중정악
@ 나절가웃 : 하루 낮의 3/4쯤 되는 동안
@. 버덩 ; 높고 평평하며 나무는 없고 잡풀 우거진 거친 들 (푸서리 ; 덩거칠게 잡풀이 무성한 땅 ) @. 河南 ; 서울, 정동의 하남장 앞에 500년 묵은 古木(시나무?)이 있다.
@. 온 ; (옛) 백(百) / 즈믄 :천(千) / 거믄 : 萬 / 하나,열.온,즈믄,거믄,골,잘,달 ---
@. 업주가리 業主嘉利 : 사람과 업이 함께 완전함을 비는 섬김 / 부루단지(扶婁檀地)라고도 한다 * 울타리 아래 단을 쌓고 흙`단지 안에 벼를 담아 10월에 새 곡식을 갈아 신명께 바침
@. 꿈지러기; 음식물에서 생긴 구더기를 일컫는 말
@. 저: 서(西쪽) / 새녘 : 동(東)쪽 / 마 ; 남(南)쪽 / 노 : 북(北)쪽
@. 淸寒子 / 梅月堂 ; 김시습의 호./ 悅卿 열경 ; 김시습의 字.
@. 1金鰲山室 / 瀑泉精舍 / 水落精舍 / 無量寺 ; 김시습이 떠돌다 머물던 사찰.
@. 神出鬼沒 : 神은 出하고 鬼는 沒한다./김시습의 생사관의 결어라 한다./<魂飛魄散>
@. 玄牝 / 九淵 ; 김시습이 工夫 하던 神仙道의 文句. 깨달음이 入神의 경지에 이르는 그 마지막 단계 @. 비둣거리(첨성대의 이름) ;빋(뿌리말)+사잇ㅅ/ 비두발괄 : 하소연을 하면서 간절히 청하여 빎. : 솟대의 의미 =神託하는 신전-신라는 神國-화랑세기 / 김대문 .
@. 다물 : 復本 -잃어버린 옛< 땅, 가치,參佺 :天性의 온전함-
@ 성경 요한 계시록 ‘뉴-에루살렘’과 금척-금‘갈대(a gold measuring-rod ) 즉 金으로 만든 度量衡器로서 도시를 측량 복원한다 >것을 되찾는 의미 * 경주 ;새 벌 / 다물의 신시-부도-아사달 -동경 -뉴 예루살렘의 유사성
@. 氣 ; 김./ 練丹으로서 丹田呼吸의 공부를 단학에서는 김을 맨다 한다: 天性의 바탕을 갈무리하여 性命精, 心氣身, 感息觸, 지감, 금촉,조식성명쌍수로서 하늘이 준 천성, 본성을 되찾음.
@. 篆字 ; 古來의 文字,/ 우리 옛글 가림다토와 뜻글자의 문자적 원형.
( 갑골문과 녹도문자의 중간 문자로 -경주 금장 석장리에는 암벽에 녹도문자로 보이는 ~)
@. 가새다 ; 변하다, 다시 / 경상도 방언에선 씻어내다, 부시다 @. 데미니 : (본)데밀다.
@. 대종천-큰‘마루’내 : 함월과 토함의 사이에서 발원하는 / 대왕암 @. 가우리(구리) : 바이칼호 주변의 원주민들은 구리족이라 하며 우리와 같은 문화 (같은 祖語등- 만주족,대금재국-김해김씨가 세운 나라-금씨)
@. 江(강), 何(하), 川(천) 을 구별해 불렀다
@. 해인, 징강 부도 마고성,고마할매 등은
박제상의 上代史 문헌인 징심록(부도지)에 나오는 우리 상대의 역사와 정신세계의 전래되는
어휘들이며 이후 낭가사상-신선도에 접한 김시습은 영해박씨가문과 친교하며
여기에 첨부하는 징심록 추기를 쓴다.
- 신선도, 낭가사상은 상대까지 우리 배달 ;모든 백성의 일상적 삶의 교화였음으로 사료된다.
@. 물금 : 백결스승(박제상의 아들-박문량)이 새벌의 선도산을 떠나 노후, 지금의 경남 양산 징강 가, 징심루에 머무름으로서 나라에서 제법을‘ 금하는 (勿禁)는 지역(경주-계림숲, 선도산)으로서의 경남 양산의 물금면.
@. 난새: 봉황난곡-솟대 위의 새 (새는 북향을 하고 있다- 북방인의 歸巢(귀소)표현)
@. 함월산 (太陰處)- 현재 김시습의 영정을 모신 사당이 있다 / 토함산 (太陽處) - 음양의 양산 사이로 대종천이 발원한다.
* 木 : 길 ‧ㄱㅋᅌ / 火 ; 나비 ‧ㄷㅌㄴㄹ / 土 : 밝‧ ㅂㅍㅁ / 金 :새 ‧ ㅈㅊㅅ / 水 : 한 ‧ ㅇㅎ
; 오행의 순환 思惟는 목 화 토 금 수 - 音 五行을 생성순환의 다섯 순서로 예시해 본다.
; 우리 소리말의 ㅇㅎ 喉音:水 / ㄱㅋᅌ牙音 木/ ㄷㅌㄴㄹ舌音 火/ ㅂㅍㅁ脣音 土 / ㅈㅊㅅ齒音 金 *투영도법 : 어떤 공간에 있는 물체의 위치 형상을 한 점에서 보아서
한 평면상에 나타내는 작도법.
* (우리 삼한의 역사 -가우리의 정체성은 우리 현재, 미래의 정체성의 역사적 부름켜임을- 금척의 의미를 조견함은 뜻깊은 준거임을- 낭가사상
: 최치원은 풍류라-율려라, 신출귀몰이란 김시습의 사생관, 결어 )
* 경주 남산-금오산은 시습이 30대에 7년간 머물면서 금오신화를 쓰고 영해를 나다니며 한 생애를- 금척/율려/우리 상대역사의 부름켜 안에서 -바쳐 애를 쓴다.
그의 고독은 우리 시대의 또한 소명임을 -우리가 알아야 함은
* 중국의 Project 동북공정
1. 현재의 북한 정권의 변화 후에는 중국은 어떤 국익의 잣대를 국제사회의 이해관계로 1. 한중 양국의 역사-조선, 부여,고구려, 심지어, 백제= 남부여/호남지역까지-
당나라 이후 중국의 옛지방정권이라는 날조된 역사로서 귀속권을 주장한다면- 결국 그들은 양보의 조건으로서 북한지역은 조차할 것이다. 남한의 기득권층은 이에 호응함이 국제이익이라는 궤변으로서 자신들의 이해관계를 연장시키고자 할 때
1. 구한말 일제와의합방이라는 허울좋은 기득세력의 역사가 반복될 것이라는 미래 한국학의 기우라고 ?
1.과연 그럴까 현재의 김정일과 그의 권력층들이 생사를부지하기 위하여 최악의 차선책은 중국과의 합병을 받아 들이지 않을 것이라고 어느 국제사회가 우리 겨레를 위해 보장한다는 말인가
1. 겨레와 민족의 역사적 정체성 확립- 우리 민족역사의 정통과 정체성수립은 이에 절대절명의 긴박함을 우리는 왜 직무유기 하려는가
1. 종교와 사상, 학문과 정치, 경제,온가지 담론은 게다가 인간의 마지막 양심의 소리를 지키고 죽사리 입지해야 할 문학마저도 나약한 이기자들의 세 끼 밥을 먹고 작신으 안일함을 그 천직으로 미화하려는 ~ 오로지 게젤 샤프트의 이해관계사회의 이기적인 잣대로서 모든 사회의 패러다임을 합리화시키려는 영악한 무리들의 ㅡ은 시급한 이 시대의 우리 세대가 맡아야할 소명이며 숙제일 것이다.~~~```` ---------------------
* 중국은 최근에 다시 발해에 대한 동북공정의 연장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저들의 이 역사 왜곡사업은 우리국민처럼 일과성의 <잠시동안의 흥분과열상태로 낯'뜨거운 어리석음을 연출하는>해프닝으로 끝나지는 않을 것입니다. 저들은 벌써 10여년 이상 집요하게 고조선(김부식의 표현이후: 실은 한인/한웅/단군조선)의 강역과 고구려(가우리),부여,발해의 우리 동북아 몽골민족의 바이칼에서 만주를 아우러는 우리 민족강역을 당나라 이후 한족이 정복 실질지배를 통한 중국의 변방지방정부라는 터무니 없는 진나라 이후 중국중심의 사관과 역사기록방편을 잣대로 저들만의 사소한 몇가닥 기록사항을 근거로 기정사실화하려는 음모는 앞으로 우리 민족역사의 정체성을 심각하게 홰손시키고자 하는 ~`
박주가리 / 토함혜 / 새벌 / 삼한
첨부파일 : 5월 7 금척 비교 017(2792)_0400x0533.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