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한날... 언니들과 친구와의 술자라를 했습니다 술자리를 하면서 즐겁게 술을먹고있는데 칭그 한명이 저옆에 테이블 남자가 마음에 듣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한언니가 그남자를 불렀어요 그남자쪽에 남자는3명이었고... 우리쪽 여자는 4명이었어요 같이 술자리를 하게됐어요 내칭그와 그남자는 벌써눈이 맞은상태였고... 그둘빼놓고는 너무서먹했어여... 근데 주선해 주던 언니가 집을간다해서... 그언니는 그자리에서 빠졌어요 갑자기 어느 한남자 3:3 이니까... 이제 재미있게 놀자고 하더라구요 얘기도 하구 술도 얼간이 먹었어요 갑자기 한언니가 자기네 자취방가서... 한잔더 하자 하더라구요 남자들은 바로 허락을 하구... 그언니네 집으로 가서 ... 술을 먹기 시작했어요 암튼 그뒤로는 생각이 나질않는데... 자고 인나니까 ... 넘웃기게도 각자 한명씩 옆에 자더라구요 자구인나니 서먹서먹 감에 다들 ... 집으로 향했구요 집으로가서 다통화를 하니까 ... 다들 생각이 않난다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 그날 저녁에 어제그야식집에서... 술을한잔 더먹게 되었는데... 저나가 왔어요 그야식집으로... 그야식집 이모랑은 무지친하거든요 그남자 들과도 친하구요 이모가 제이름을 부르더라구요 저나왔는데 받아봐... 이모누군데..?? 어제 그머슴아 들이다 여보세요... 저누군지 아세요... 누군신대요... 어제 같이술먹은 사람요 3명중에 누구신대요 안경쓴 사람입니다 아...네 근데 무슨일이신대요 저지금 노래방인데... 일루 오셔서 같이 술한잔 하실래요 상의좀 하구 저나 드릴께요 그러구 저나를 끊었어요 언니하구 친구하구 물어보니... 가서 마시자 돈두 별루없는데... 그래서 그노래방을 가게 됐어요 가서 보니 다들 모르는 사람이구 ... 한명만 아는 사람이드라구요 그한사람은... 어제 내옆에서 잔남자였어요 노래를 부르고 술도마시구... 이러다 집으로 가는 상황이 돼었어요 그남자가 집을 대려다 준다고해서 ... 같이 걸어가면서 얘기를 하다가... 애인 있어여...?? 예... 없는데요라고 말을했구요 진짜 애인이 없었 거든요 그러다가 그남자와 만남이 시작 됐어요 만난지 15일인가 .... 동거를 하게 돼었어요 첨엔 그남자가 시외를 자주가서 ... 의심도 마니했어요 바람피는건 아닐까..?? 내가 벌써 질리는걸까..?? 별 생각을 다했는데... 오빠가 그러더라구요 쓸때없는 생각 하지말라고... 그때부터는 시외두 않가구... 집에 꼬박꼬박 잘들어왔어요 집에와서 저랑두 마니놀아주고... 전 그건마니 나의 행복이었어요 옆에있는게 마냥 좋았거든요 어느날 ... 집으로 친구가 왔어요 화장실에서 씻고 있는데... 친구가 그러더라구요 너 카드빛 그거 어떻게 할꺼냐거... 신용카드가 아니라 ... 그사람은 도박하는 사람이였던거에요 전그얘기를 든는 순간 ... 넘깜짝 놀랐어요 계속 얘기를 든고있는데... 칭그가 너빛이 얼마지... 오빠가 삼천만원 정도돼... 너무 깜짝 놀라 씻는도중에... 나와서 옷만입구 나와버렸어요 오빠가 쫓아오더라구요 너왜그래... 말을 해야 알거아냐... 저는 말도 못하구 눈물만 뚝뚝 흘렸어요 할말이 없드라구요 그리곤 오빠에 손에끌려... 집으로 들어갔어요 울음을 그치고 오빠에게말했어요 빛이 얼마라고 ... 삼천만원 ...미쳤다 그리곤 오빠는 내얼굴도 못쳐다보드라구요 얼굴은 푹수기고 하는말이... 걱정하지마 오빠가다 알아서할께 그말을 든는데 오빠가 얼마나 야속한지 말하기가 싫었어요 오빠는 씻고나가고... 저혼자 이런저런 생각하다 결과는 유흥업소였습니다 아는 언니가 주점에서... 일한다는 얘기를 든고 곧장 언니네로갔어요 언니 거기서일하면 얼마나벌어?? 한달에 300에서400벌지... 왜...?? 언니 나 소개 시켜줘 ... 왜구러는데... 묻지말고 소개시켜달라해서... 그날저녁부터 일을했어요 2차를 않나가면 돈벌이가 않된단 소리에... 2차 라는 것두나갔어요 악작 같이해서 돈을 받았어요 한달벌은돈이 작으마치 490만원이라는... 돈을 벌었어요 전 그돈에 손도않되고 오빠에게 주었어요 뭔돈이냐고 묻더라구요 저그냥 그렇게 말했어요 내몸 파러서 가지고온 돈이야... 그걸루 우선 급한거 부터 갚어... 저 그날 오빠한테 무지하게 맞았어요 맞으면서도 울지도 않구 헤어지자 했어요 오빠 울면서 그러더라구요 누가너보고 이런돈 가겨오래... 누가너보고 이런 더러운돈 가지고 오래냐구.. 저 거기서 참을수가 없어서... 울음을 터트리고 말았어여... 오빠 한테 못쓸 말을 하고말았어요 너란놈 만나서 내인생이렇게 망가졌어 니가알기나해... 내몸 더럽펴 가면서 니돈 조금이라도... 해줄라고 그거알기나하냐... 이 더러운 돈 가져가서 그더러운 ... 도박판가서 또해 ... 또 벌어다줄께 .... 오빠가 갑자기 무릎을 꾸는게에요 내가 다잘못 했으니까 ... 너 갈길 가라... 미안하다 너힘들게해서... 그러더니 옷몇까지 싸가지고 가더라구요 남은옷은 동생시킬테니까 줘라... 오빠 나가자 마자 저혼자 넘마니울었어요 그러고 한3시긴이 흘렀나... 오빠친그가 찾아왔어요 재수씨 미안해요... 지금 그미친놈 정신나간놈처럼... 술마시면서 옆에사람들한테 시비걸구 ... 울면서 재수씨 이름만 불러요 미안해 죽겠다구 ... 저는 무슨일인지는 모르지만 우선은 가보세요 전 가지 않았어요 오빠보면 맘 약해질까봐 ... 그러구 그남자와 한달이라는 시간을 않봤어요 보고시퍼도 참고 또참고 해서... 시간을 견뎌왔어요... 얘기가 길어지는거같아서 얘기를 줄여서할께요... 그러고 시간이 지나서... 오빠를 다시 보게돼었어요... 그많던 살들이 다어디로 도망갔더라구요... 술을 한잔 먹으면서 ... 오빠가 얘기 하더러구요... 너한테는 할말이없다... 오빠 두번다신 도박에 손않될께... 오빠 용서해주라... 저는 아무말두 할수가 없었어여... 오빠를 못믿어서 말을 못한게 아니라... 선뜻얘기 하면 않될꺼 같아서여... 술자리가 끝날때쯤에 말했어여... 오빠 한번만 도박하면 ... 나 오빠 없는 대로 도망가거나... 이세상에서 나못볼줄알으라고... 오빠 웃음꽃 피면서 ... 네 ...마님... 한번만 더하면 마님이 제손가락을 짤라버리십시오... 웃으면서 얘기 했어요... 저두 웃음만 나오더라구요... 집엘 드러와서 ... 오빠랑 같이 대청소도하구... 밥도해먹구... 넘 꿈같은 나날을 보내고있었어여... 오빠네 집에 인사도가구... 우리집에 인사도 하구여... 결혼얘기가 나올정도로... 넘행복한 순간들만 있었거든여... 그리고...저는그남자의 아이까지... 가지게 되었구요... 임신 6개월 쫌않될때 였어요... 오빠가 아는 형님이 하시는 일을 자기가 맞게 됐데요... 무슨일이냐고 물었더니... 흔히 말하는 청량리..오팔팔 같은데더라구요... 그래도 저는 뭐라도 한다는 생각에 잘되었다고... 생각 했거든요... 돈도 마니 버러오고 넘행복 했었는데... 그가게가 오빠앞으로 사업자가 되있던거에요... 미성년자 고용 으로 그만 교도소를 드러가게 됐어요... 다행히도 초범이라 그런지 약한달 정도만 있다 나왔어요... 그래도 다행히라 생각하구 ... 나오자 마자 오빠한테 물었어요... 또 나가서할꺼야..??... 오빠가 그러더라구요... 해야지 애기도 곧 태어날텐데... 뭐라도해야 되자너... 전 아무말도 못했어여... 아무것두 않하면 않됐으니까요... 그러고 2달이 지났니봐요... 오빠가 집을 않드러오기 시작 하더라구요... 만사기는 다됀는데... 괜히 불안하단 생각이 들었어여... 아니나 다를까 ... 오빠에게 여자가 생겼던게에여... 그것두 그가게에서 일하는 애랑 사귀거 있던거에여... 사귀는게 아니라 살림을 차리고 있던거에여... 어이가 없어서 ... 무작정 오빠가게로 향했어여... 그여자에 얼굴도 볼겸... 갔는데 차안에서 둘이 히히덕 거리고 있는거에여... 그때 제가 얼마나 초라해 보이는지... 배는 남산만해서 그가게를 찾아간게... 얼마나 챙피한지... 차문을 두드렸어여... 깜짝 놀라 날쳐다보드라구여... 그여자는 날쳐다보는게 ... 제는 뭐야 하는 눈빛으로 날쳐다보고 있구... 오빠는 어쩔줄 몰라 하는 표정이었져... 넘 화가난 나머지 그여자의 머리를 잡아버렸어여... 머리를 잡는순간 그여자애가 저를 밀더라구여 ... 그순간 일어나질 못했습니다... 그리고는 세상에 빛볼수있는 아이를 잃고 말았구여... 전 두달동안을 울고만 지냈습니다... 그남자는 얼굴을 들고 내앞에 나타났습니다... 미안해...미안해...미안해... 이말 뿐이었져... 전그남자의 얼굴을 볼때마다 저는 경끼를 일으켰어여... 술을 마니먹구 시댁에가서... 한풀이도 해보고... 경찰서 가서 둘이 고소할려고도 해보고... 하지만 그럴 필요가 없더라구요... 제가 그쓰레기 같은 인간들한테 ... 몰상식 하게 하면 않되겠더라구요... 그후로 그쓰레기같은 인간은 보지 않았어여... 시댁에서 저나만 오드라구요... 우리아들 한번만 용서 해주면 않되겠느냐고... 저는 어머님한테 죄송하다구만 ... 얘기하구 말았습니다... 지금 저는 한남자의 상처 때문에... 유흥업소 생활을 하구있구여... 더럽게 버러서 ... 멋있게 복수 하려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