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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발리여행

김형기 |2006.05.16 15:49
조회 170 |추천 3
인도네시아-대부분의 사람들이 이슬람(80%) 종교를 믿는 1억9천만(세계5위)명의 엄청난 인구가 사는나라지만 발리섬만은 70%정도가 힌두교를 믿는다고 한다. 작으면서도 관광지로서 많은 매년 50만명이상이 이섬을 방문한다고 한다. 한국과의 시간차는 1시간가 난다.

화폐단위는 1000RP=100원인 안되며, 99.3원정도(06/05/14기준)

리모델링한 누사두아지역에 위치한 오아시스호텔을 숙소로 잡았으며, 패키지상품을 이용해 발리를 이용했다.

생각한 것보다는 좋았다고 말하고 싶다. 가격면에서 싼 패키지상품이였으며, 나름대로 준비해간 자유여행 일정을 따라 움직이면서,

좋은 여행이 되었다.실질적으로 느껴지는 한국에 비해 약간 싼편이지만 거의 비슷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소수의 물건들을 제외한, 이나라 GDP나 실제 생활상을 볼때면 너무 물가가 이나라 사람들한테는 높은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한달 20~30만원안밖에 급여를 받는다고 한다. 호텔지배인 고소득자 30~35만원선

워낙에 한국인들이 많이 방문해서 그런지 어딜가나! 한국어로 애기할수 있었다. 요즘에 어느 동남아시아를 가도 그렇다고는 하지만...

 

이번 여행을 마치면서 생각한 여행에 대한 느낌은 져렴한 여행이라도 일정에 어느정도만 동참내지는 맞추지며 자유롭게 다닐수 있는 여행준비로 자유여행을 하는것이 훨씬 좋다는 느낌을 받았다.. 특히 젊은사람들에게는... 물론 비싼 여행상품이라면 상황이 달라지겠지만, 워낙에 가이드들에 움직임이나 스케쥴 차체가 관광&쇼핑센터등을  상호협력되있는 곳으로  몰다보니 정말좋은것들을 놓치는 부분이 많은것 같았다. 이번 여행에 자유로 "우붓"지역을 간것을 빼고는 너무 뻔한 여행스토리였다.    

 

5월 09일(화)

저녁 6시 비행기를 타고 발리 웅아라이공항으로 출발

6시간의 비행끝에 도착했다. 피곤함이 들었지만 잊을수 있었다.

하지만 눅눅한 날씨는 아직도 잊지 못할 습함이였다.

도착후 15분거리에 있는 누사두아 오아시스 호텔로 숙소를 잡았다.

노착후 새벽2시에 풀장을 들어가 조용히 수영을 하고 잠이 들었다.

 

5월 10일(수)

8시30분쯤 일어나서 아침식사를 하러 호텔식당을 찾았다. 생각보다 먹을꺼리가 없었다. 우유,크라상,버터,잼정도로만 허기를 때웠다.

다른것들은 별로 손이 가질 않았다.

10일과 13일은 여행일정이 잡혀져 있어, 같이 온 사람들과 같이 다녀야 했다. 처음으로 들린 곳이 수상레포츠샾 거기서 바나나보트및 여러 수상레저를 선택 각자 즐긴다. 한국인이 사장이 였는데...

외국을 다니면서 느끼는 거지만 외국 나가서 한국인이 운영하는곳은 왠만하면 가지말아야 한다는 생각에는 변함을 없게 했다.

11시쯤에 되자 거북이섬으로 움직였다. 거북이섬안에서 사진촬영외에는 특별한 이벤트는 없었다. 오히려 거북이들보다 뱀, 도마뱀, 독수리, 박쥐등을 대나무 울타리안에서 꺼내어 촬영하는것을 더욱 좋아했다. 나역시도 죄다 꺼내달라고 해서 찍었다.

시설이 워낙에 노후되고 열악한 상황이라, 여성분들은 좋아하지않는 눈치였다. 애들과 간다면 교육상 좋은 공부가 될것으로 느껴졌다.

2시가 되서야 한국인 식당에서 스팀보트를 먹을수 있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준비되어 있는 라면을 먹었다.

3시쯤엔 발리커피공장을 가서 구경을 하였다. 360년간 네델란드 식민지를 거치면서 설립된 커피공장은 나름대로 커피에대한 지식을 얻을수 있었다.

4시30분이 되서야 울루와뚜 절벽사원에 도착 절벽위에 세워진 자유사원을 보면서 사진과 경치구경을 했다. 식당으로 가면서 슈퍼마켓을 들려 음료와 기타 군것질거리를 샀다.

6시엔 발리커피식당에서 스테키를 먹고 7시 30분이 되서야 숙소로 돌아올수 있었다.

8시에 택시"블루버드"를 잡아타고 누사두아에 있는 대형마트 "트레기어"마켓을 갔다. 같은 누사두아 지역이였지만 17000RP(1500원)

정도에 택시비가 나왔다. 누사두아지역에서 큰 마켓이였지만 후에 "마타하리"와 비교했을떄는 소규모 마켓이였다.

마켓을 둘러보고 KFC를 들렸따. 치킨 한조각에 8000RP(700원)에 판매가 되었고 한국보다 닭조각이 컸다.

맛은 비슷했다. 시식후 숙소로 돌아와 취침! 더운나라라서 그런지 차안이나 방안이나 큰 매장에는 에어컨을 항상 틀어나서 좋았다.

 

5월 11일(목)

자유일정으로 택시를 300,000RP(29,000원)정도에 하루를 전세내어

우붓으로 향했다. 늦잠으로 인해 아침식사를 못하고, ㅠㅠ

우붓을 가면서 마스마을에서는 은세공품중 주희는 발가락링을 2개샀다 이때또한 웃지 못할 일이 있었지만 눈감아주고 비싼 가격에 물건을 샀다, 바틱공장에서는 나염으로 옷에 그림을 그리는 모습을 보고 , 목각인형공장에서는 85만원짜리 향나무로 만든 목각인형을 사라고 달라붓는 사장떔에 기분이 영 불편했다. 일반나무로 만든 목각에 가격이 25만원 우붓에선 6만원이였다, 멍키포레스트를 거쳐우붓에 도착!  누사두아에서 1시간거리만 족히 우붓에 도착한다.

우붓 벼룩시장이 정말 토속적인 맛이 팍팍나는 시장거리였다.

하지만 발리에 시장들은 전부 6~7개 매장이 지속적으로 반복적으로

보여 30분정도 돌면 어던물건들이 시장안에 있는지 알수 있으며, 그후에 시간은 여러가게를 다니면서 흥정하는 시간으로 쓰게 된다.

우붓지역의 가격이 꾸따,누사등에 가격에 비해 1/3가격이다.

하지만 이가격에서 다시 1/3로 낮출수가 있었다.

너어무 퍼엉튀기...-- 그래서 우붓시장을 갔다온 후로는 물건 사기가 좀 거시기했다. 시장에서 나와서 오토바이한대를 빌렸다.

스쿠터를 타고 우붓중심가를 2~3바퀴 질주하면서 다름대로의 여행추억과 기쁨을 누렸다. 점심은 느까박물관앞에 위치한 느까와룽

사전에 알아본 결과 상당히 유명한 식당이라 들어갔는데 규모나 시설은 아담하고 서민적이였지만 북적이는 외국인들이 왜 있는지 알수 있었다. 포크립 45000RP(4300원), 사태꼬치 10,000RP(900원)등

둘이서 신나게 먹고 1만원정도가 나왔다.

4시가 되서야 호텔로 돌아왔다. 저녁식사후 꾸다지역에 면세점 "크리스갤러리아"백화점과 바로 뒤에 있는 마타하리백화점을 들렸다.

마타하리는 2층이 백화점매장이고 나머지는 독립적인 매장들이였다. 갤러리의 경우 물건이 너무 없었다. 규모에 비해서...신기했던건 지나가는 우리를 보고 한눈에 한국인인줄 알고 "안녕하세요", "구경하세요"라고 친절히 말하는것을 보고 놀랐다.

어제에 이어서 오늘은 맥도날드를 갔다. 가격면에서는 비슷했다.

요즘 한국은 점심에 3000원이면 모든세트를 먹을수 있다는것을 가정하면 여기는 2600원정도가 세트가격이였다. 빅맥~~~

 

5월 12일(금)

벌써 여행의 2/3이 되었다. 자유여행일정으로 퀵실버크루저를 택했다. 둘이서 오늘은 아침을 챙겨먹었다. ㅋㅋㅋ

8시40분쯤 간 선착장은 전체1등으로 배를 탈수가 있었다.

배는 9시50분쯤에 되서야 출발했는데 너무 파도가 심하고 배가 요동을 치는 바람에 갈때, 올때 너무 힘들었다. 멀미약이 준비되어 있었으나, 먹지 않는바람에...고생!

도착후 누사두아섬에 있는 마을에서 닭싸움과 야자수음료를 먹고 해상위에 있는 반잠수정을 타고 바다아래 열대어들을 구경했다.

반잠수정도 처음타보고 물속아래 엄청큰 열대어르 보면서 좋은 볼거리를 가졌다. 수상가옥 바지섬으로 다시 돌아와 스노클링을 하면서 1시간을 놀았다. 점심은 바베큐식 치킨으로 먹고, 바나나보트와 슬라이더(미끄럼틀)은 무료이므로, 횟수에 상관없이 탈수가 있었다. 제트스키의 경우 20분에 30$정도였다. 

3시가 되서야 배가 귀향했고, 우리는 짐바란씨푸드를 먹으로 짐바란으로 향했다. 짐바란해변가에 위치한 씨푸드점은 정말 셀수없이 많이 있었고 지는 석양보며 식사하는 사람또한 엄청나게 많았다.

46000원돈으로 느낄수 있는 바닷가재,새우,조개구이,게,생선요리였다. 단맛에 소수(양념치킨소수)로 남녀노소 불문하고 좋아하는 분위기였다.

 

5월 13일(토)

오늘이 실질적인 마지막날이였다. 나름대로 즐거운 여행기간이였고

그만큼 빠르게 지나갔다. 체력이 좋아서 그런지 밤새 돌아다니고도

지치는줄 몰랐다. 오전부터 쇼핑센터를 들렸다. -우붓에서 알고온 물건에 가격이 10배이상 높은 가격였다.

점심으로는 발리 전통음식을 먹었지만 중국에서 건네져온 음식문화로 중국식이라해도 될듯하다.

식사후 따나롯해상공원&민속시장을 들렸다. 민속시장이라하기엔 너무도 부족한 모습과 시장풍경이였다.

따나롯은 "엠마뉴엘"찰영지라고 한다. 구경을 마치고 케찹댄스를 보러 이동했다. 케착-케착-케착이란 단어로 노래를 부르며, 악기는

전혀 없었다. 춤에 기원은 오래됬지만 케착의 시작은 80년전도 밖에 되질 않았으며, 약간 중국에 희극복장을 보는듯 했다.

내가 동양사람이라서 그런지 동양에 신비를 느낄수 없어 시작 10분만에 나뿐만아니라 여러 동양인들이 밖으로 나왔다.

저녁으로는 갤러리백화점에 있는 중국식당에서 식사를 했고, 그후 2시간에 쇼핑시간을 가졌다. 이미 2일째날 다 본후라서...

저녁 10시가 되서 황실마사지2시간을 가졌다. 매우 힘들어하는 마사지사에 얼굴을 보면 안되보였다.

새벽 12시40분이 되서야 공항에 들어갈수 있었다. 가이드와 운전기사님께 작별인사를 고하고 보딩체크후 게이트로 들어갔다.

공항에서의 기억은 면세점에서 가짜 명품 빽과 여러 잡화들을 번듯이 팔고 있다는 것이였다.

3시가 되서야 비행기는 출발을 했다.

 

5월 14일(일)

비행기에선 모두가 늦은 비행기시간으로 인해 잠에서 깨어나질 못하는 모습이였다. 아침 11시가 되서야 인천국제공항에 도착!

짐을 찾고 서울 땅을 밟았다.

즐겁고 신나고 때론 어이없었던 4박6일간에 여행이였다.

 

여행기간중 방문한 여행지

 

1. 누사두아비치-리조트에서 바로 연결되는 비치는 태닝하기엔 좋은 위치! 발리 어느 리조트를 가도 마찬가지일것이라 생각이 든다.

별 4개의 호텔치고는 조금은 실망스럽지만, 그안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해야겠다. 15$을 더 주면 UP시킬수 있다고 한다.

기본적은 방에는 커피포트, 드라이기등이 없으며, 렌트를 해야 한다.

꾸다비치보다는 해변가가 깨끗하다고 한다. 수상레저도 꾸따보다

누사두아쪽이 더 많이 발달되어 있고, 많다고함.

저녁시간에 오토바이를 렌트해서 비치옆 도로를 달리는것도 좋음.

수상레저로는 어디를 가도 레저샾이 즐비하게 있으며, 파라셀링,

플라잉피쉬,바나나보트, 제트스키,스킨스쿠버,제트보트가 있다.


 

 


2.꾸따&러기안(꾸다쓰퀘어)

택시타고 꾸다스퀘어라고 말하면 누사두아쪽에서 4000원정도면 간다. 쇼핑중심가라 하는데 워낙 바가지가 심해서 처음 부르는 가격에1/3정도로 낮춰야 살만하다. 하지만 1/5로 해야할것으로 생각이듬.

 

3.마타하리 백화점

꾸따스퀘어에 가기전에 있는 백화점. 갤러리아 면세점 뒷쪽에 위치

걸어서 1분이면 갈수 있으며, 발리현지에서 가장 물건이 많으며, 가격또한 벼룩시장을 제외한 가장 저렴한 편에 속하는것 같았다.

폴로매장도 제일 싸며, 기타 여러가지 매장들이 있다. 한국처럼 생각하면 큰 오산.

 

4. 트레기어 백화점

누사두아에서 가장 가까운 마트라고 생각하면된다. 마타하리에 비하면 작지만 그 근처에서는 가장 큰 마트!

 

5. 발리커피 공장

세계 커피나무종이 2가지로 나뉘는데 로부스타와 아라비카라 한다.

발리커피공장에서는 카페인이 1.5%미만이 함유된 아라비카종으로 만든 발리커피를 생산하며, 일반적인 로부스타는 5.5%의 카페인이 함유되어 있다고 한다. 그래서 여기 발리인들은 상당히 많은 양과

엄청나게 찐한 커피를 먹고 있다고 하며, 실제로 먹고 있었다.

현지 특산품으로 판매하고 있으며, 커피 공정을 한눈에 볼수 있게

만들어 놧다. 또한 커피로 그리는 그림을 전시해놨는데 색깔이 곱게 나온다는 생각이 들었다. 공장견학후에 마시는 커피한잔과 30$에 6봉지에 커피를 살수가 있었다. 특가라고 하는데 특가가 아니였음. 일반매장하고 같은 가격이였다.

로부스타와 아라비카의 구별하는 방법은 잎을 보면 아라비카가 좀더 날카롭게 잎이 생겼다고 하며 로부스타는 거기에 비해 넓적하다고한다.


6.스팀보트&야끼니꾸

가격이 싼 상품이여서 그런곳을 갔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반적은 한식당에서 오뎅바에 있는 물통에 고기와 한국라면을 넣어서 먹는

메뉴! 절대 추천하고 싶지 않은 메뉴인거 같다.

인터냇에 나오는 사진과 같은 분위기에 식사는 아니였던건 사실이엿다. 질 좋은 야끼니꾸 식당을 찾아서 먹어야 할것 같다.

 

7. 울루와뚜절벽사원

울루와뚜 절벽사원은 자유사원으로 힌두교사원이다. 3가지 종류의 사원을 구성된 발리섬 하지만 인도에서 전파된 힌두교지만 전통적인 힌두교와는 조금 다른 자기들만에 수호신도 같이 모시는 변형된발리 스타일이 힌두교 라고 한다.

원숭이 조심해야 한다. 쉽게 원숭이들을 접할수 있으며, 소집품들을 낚아채는 일이 많아 조심해야 한다. 그렇게 일부러 교육을 시켰다는 애기도 있다.

1. 개인사원-개인집에 마련된 사원으로 크기와 상관없이 있음.

2. 동네사원-각 지역이나 동네에 있는 사원

3. 자유사원-큰 기일에 많은 사람들이 찾을수 있겠금 만든 사원


8. 우붓-마스마을

우붓지역에 위치한 마스마을은 수공예품을 만들고 판매하는 곳으로

공장과 매장이 같이 공존하고 있다. 제품에 디자인이 매우 떨어져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별로 구미가 땡기지 않는 물건이라고 생각한다. 은공예 반지,귀걸이,목걸이등이 있는데 가격은 천차만별

우리나라보다 비싸거나 비슷한 수준, 나무목공예 역시 마찬가지.


 


9. 우붓-바틱

발리 전통의상을 만드는 기법으로 바틱공예라 하는데 일반적은 옷에 나염으로 그림을 그려 만드는 옷으로 그림에 전통적인 모양등이

상당히 멋있다고 한다. 난 잘모르겠음...

 

10. 우붓-왕궁

왕이 살던 곳으로 최근까지 왕이 실제로 궁안에서 생활하였다고 한다. 금장으로 장식되어 있는 모습들은 멋있지만 규모나 크기는 매우 작으며, 아담한 모습이였다.

 

11. 우붓벼룩시장

발리내에서 가장 자렴하고 사람냄새가 나며, 토속적은 모습에 시장모습을 가추고 있는 시장이다. 가격면에서도 일반적으로 판매하는 가격에 1/3이 시작가격이다. 더 나출수 있다고 본다.

실제로 10000원짜리 물건을 4000원 샀는데 여기서는 4000원이 시작

3000,2000원 결국 1000원까지 내려갔다. 졸라 열받음.

확실히 우붓시장과 따나롯민속시장과 비교해보면 많은 차이가 난다.


12. 우붓 느까와룽식당

관광객들뿐만 아니라 현지인들 사이에서도 유명한 식당 포크립을 상당히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으며, 맛또한 맛있다.

느까박물관 바로 앞에 위치해 있으며, 가게는 매우 작다.

외국인들이 많이 있어 가게에 유명도를 쉽게 알수 있다.

우붓왕궁앞에 오토바이(1시간 20000RP)를 밀려서 가보는것도 좋을거 같다.

 

 



13. 짐바란-씨푸드

짐바란 씨푸드 발리에 와서 꼭 먹어야 할 음식중 하나이다.

하지만 가재가 엄청나게 크거나 그렇지는 않다.


 

14. 퀵실버 크루저

누사두아 바다위에서 즐길수 있는 해상스포츠와 스노클링은  강추

하고 싶은 레저상품이다. 하지만 자신이 수상스포츠(수영)에 자신이 없다면 절대로 가지말것.

반잠수정-열대바닷속을 시원하게 볼수 있는 것과 상당히 큰 물고기를 코앞에서 구경할수 있다.

누사두아섬-닭쌈과 야자수등을 맛보고 구경할수 있는 자그마한 마을이다.


15. 캐착댄스

원숭이 일화를 현재적으로 재현해서 만든 원숭이 춤과 노래인데

기원은 오래됬지만 현재에 댄스로 만들어진것 1930년대라고 한다.

동양인에게는 별로 흥미가 없어, 대부분의 사람들이 보다가 나간다.

서양인에게는 흥미로운 모습이라 좋겠지만 동양인들에게는 민속촌에 가면 볼수 있는 소리와 춤자세다. 음악없이 케착-케착-케착이라는 단어가 반복적으로 나오는 소리에 맞춰 춤을 춘다.

보다가 전부 버스타고 갔다.

 

16. 따나롯해상사원&민속촌시장

우붓을 갔다온 후에 간 시장에서는 물건을 솔직히 살수가 없었다.

따나롯시장초입과 마지막입구에 있는 상점에서의 물건도 가격차가 있다. 2배정도...

따나롯해상공원은 엠마뉴엘에 배경화면이 되었다고 하지만 난 본적이 없어서 모르겠다. 그냥 사람이 많은 공원이였다. 바닷가 바로앞공원이엿다.

 

 

17.황제 마사지

2시간동안 거행된 황실마사지는 쉽게 우리나라에 있는 경락마사지라하면 될것같다.

1시간에 하체 1시간에 상체로 분리되서 진행된다. 1:1에 마사지사가들어와서 시작된다. 이것도 정말잘하는 사람에게 받아야 그 진가가발휘될것같다.

스파마사지-아로마오일로 마사지하는것으로 피부맛사지와 경락에 중간이라고 한다.(받아본 사람말)

 

18.거북이섬

거북이섬이라하여 누사두아지역쪽에 있는 곳으로 인공적으로 만들어 놓은 거북이 섬으로 보였다. 거북이30마리정도와 뱀, 독수리등과 사진을 찍을수 있게 되어 있다.

 

19. 한국식당

발리섬안에는 가라오케, 마사지샾, 한식당들이 자주 눈에 띠는데 전부사장이 한국인이라고 한다. 현지인을 바지사장으로 앉혀놓고 운영되는 이곳들은 죄다 한국여행사를 끼고 해서 그런지 장사는 잘되지만 어쩔수 없이 먹는 곳이라 생각되고 그만큼 배짱운영인거 같다.

비추!

 

20.현지식당

현지인들이 먹는 발리식은 전통발리음식은 없다고 한다. 예전에 중국문화권에 있었던 인도네시아쪽은 음식이 중국식에서 퓨전으로 전이된 음식문화권이라고 생각하면 될것같다. 유럽에 있는 장깨집 음식처럼 나온다.

 

21. KFC, 맥도날드, 베스킨31

외국에선 들어온 프랜차이처라서 그런지 싸다는 느낌을 받진 못했고 100~250정도 낮은 가격이였다. 맛으로는 닭을 좋아하는 나라여서 그런지 닭이 제일 맛이 있었던거 같다.

닭과 밥이 나오는 세트메뉴가 기억에 남는다. 대부분의 동남아국가에서 그렇게 나오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22. 택시

확실히 택시 기본요금이 싼편이라서 5000루피(500원미만)어느정도 시내 주행시 편리하지만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나는 매타기는 택시회사에 따라서도 약간씩 틀리다고 하니 블루버드택시만을 타는것이

그남아 안정적인 길인거 같다.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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