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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고가 주택 탄생, 가격은 700억원

김경태 |2006.05.18 17:23
조회 150 |추천 1

부동산 붐이 일고 있는 미국에서 새로운 기록을 세워졌다고 영국의 더 타임스가 18일 보도했다.

미국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에 위치한 저택이 7천5백만 달러(약 700억 원)에 팔린 것.

침실 8개, 욕실 10개, 자동차 박물관, 워터 파크 그리고 운동 시설 등이 갖추어져 있는 이 저택의 주인은 연간 30만 7천 달러(약 2억 9천만 원)의 세금을 내야 한다.

한 소프트웨어 전문 업체가 오너가 구입한 이 저택은 지금까지 미국 내에서 판매된 주거용 주택의 최고가 기록을 갱신했다.

한편 더 타임스는 역사상 최고가의 주택은 런던에 있으며, 그 가격이 1억2천9백만 달러에 달한다고 소개했다. 2004년 이 집을 구입한 사람은 인도계 재벌인 락시미 미탈.

(사진 : 7천5백만 달러에 팔린 집의 모습, 아래 오른쪽은 락시미 미탈의 세계 최고가 저택)



첨부파일 : house60518(4855)_0400x0646.s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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