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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역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지만 현실은 다르잖아요?"
물론 다르다. 그러니 선택이랄 수 밖에.
평생 새장속의 새로 살면서 안전과 먹이를 담보로 날 수 있는
능력을 스스로 포기할 것인가,
아니면 새장 밖의 위험을 감수하면서 가지고 있는 능력을 최대
한 발휘하며 창공으로 날아오를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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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세상 많은 사람들이 말하는,
새장 밖은 불확실하여 위험하고
비현실적이며 백전백패의 모모함뿐이라는 말은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고 싶다.
새장 밖의 삶을 사는 한 사람으로서,
새장 밖의 충만한 행복에 대해 말해 주고 싶다.
새장안에서는 도저히 느낄 수 없는, 이 견딜 수 없는 뜨거움도 고스란히 전해주고싶다.
그러니 제발 단 한번만이라도 자신의 가슴을 뛰게 하는 일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생각해 보라고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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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나를 움직이는가? 가벼운 바람에도 성난 불꽃처럼 타오르는 내 열정의 정체는 무엇인가? 쓰고 또 쓰고 마지막 남은 에너지를 기꺼이 쏟고 싶은 그 일은 무엇인가?"
-한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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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새장속의 안전함을 선택할때
또다른 세상을 맛보며 더 많을것을 배울수있는,,
무모하겠지만,,
새장밖의 삶을 살아보는것은 어떨까?
도전하고싶다,
항상 뜨거운 열정으로 가슴을 데우고싶다,
지금당장은 아닐지라도,
항상 그 꿈을 품고살고있다,
그러면 언젠가는 이루어질꺼다,,
꿈은 내가 놓아주지않는이상
이루어지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