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에 말이야 밀집 모자쓰고 수건을 어깨에 턱 걸치고 새재(조령)를 쉬엄쉬엄 넘어가다가 주막에 들르지. 풋고추와 된장을 내어 놓고 시원한 막걸리를 마시면 그 기분이 최고야.”
"이 세대 이 나라 국민으로 태어나서 평생의 소원이 있다면 우리 세대에 우리의 조국을 근대화해서 선진 열강과 같이 잘사는 나라를 한번 만들어 보는것이다."
- 1964년 8월 3일 국방대학원 졸업식 유시에서-
ps. 난 이분의 세대에 태어나지 않아서 자세히는 모릅니다.
단지 위한마디가 저의맘을 사로잡아버렸습니다.
멋지십니다. 제마음속 깊이 save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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