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미지의 세계는 먼곳에 있지 않다.
눈감으면 나타나는 곳.
사람들은 너무나 신비롭고 깜짝 놀랄만한 곳이어야
미지의 세계라 여길지 모르지만
미지의 세계라는건
의외로 친숙한 환경의 작은 변화에 의한 것이다.
그저 그 변화를 눈치채지 못할 뿐.
위 그림을 얼핏보면 땅끝 위의 한 사람이 물방울들과 마주하는 나름의 신비한 장면을 나타내는 것 같다.
하지만 이 그림은 너무도 친숙한 주제인 나무를 포토샵으로 작업한 것이다.
조금만 바꿔 생각하면 즐겁고 신비한 일이 일어날지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