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스크랩] 백구 구타 동영상 및 그 후 가해자 처벌
<EMBED src=http://www.dkbnews.com/img/2006/05/do/dog.wmv>
니가 한 5만명한테 집단 구타를 당해봐야 저 기분을 알지
버러지 만도 못한 새끼...
왜사냐 병신새끼야!!
확 뒤져버려라...밥 벌레 만도 못한 새끼..
한편, 디시인사이드 멍멍이 갤러리의 ‘레오환희구름맘’이란 이용자는 개 학대 용의자로 추정되는 사람과 직접 통화한 내용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개 학대 용의자는 경찰청의 조사를 받고 있으며, 본인은 이번 사건과 관련이 없다고 말했다”면서 “동영상 속 ‘뭉치’는 피부병으로 죽었다고 한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또한, 사이버 경찰청 게시판에 개 학대 동영상과 관련된 민원이 계속 올라오자, 경찰청 관계자는 “불미스러운 일로 불쾌감을 안겨드려 죄송하다”는 말을 전했다. 덧붙여 “확인한 바로는 제대한 의경이 복무기간 중 내무반에서 동료들과 함께 촬영한 것을 인터넷에 게재한 것으로 당사자 또한 깊은 후회와 반성을 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당사자들은 형사입건 예정이며, 앞으로 유사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교육하겠다”고 답변했다.
네티즌들은 잇따른 동물 학대 소식에 매우 안타까워 했으며, 동물 보호 관련법이 시급히 개선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