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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다...이해할수엄는 사상은...시간많으신분만 읽으세요.^^:

장서은 |2006.05.22 07:43
조회 60 |추천 0

정말...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어떤 한 남자를 칭구한테 소개를 받아서...만났고...서로 죠은 감정으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정말 단시간으로 말도 안된다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정말 사랑이란 말이 아깝지 않을만큼에

서로에게 너무 빠져들었고...조금 흠이 있었다면 나는 경기도권에 살았고 그 친군 전라도에 살고있었습니다.제 나이 적지도 않은 나이라 그런지 예전과는 사람보는관점이 마니 틀려지더군요.

예전엔 솔직히 외모를 우선권으로 봤다면..지금은 능력이라고 해야 할까요?그 친구 솔직히 제 스타일에 정말 정 반대인 친구였지만...소개를 받을때에...그 친구의 어떻한 죠은 조건의 능력을 얘길 듣고 막상 만나니까..단점도 보안이 된다고 해야되나요?어쨋든 그렇게 일주일이 멀다고 하룬 내가 그친구 있는곳으로 가고 가서보고 올라오면 또 하루나 이틀이 지나고 그친구가 올라오고...

주위에서 미첬단 말이 나올정도로 그렇게..그렇게 죠은 만남을 지속했습니다.

정말 그렇게 딱 한달이 지났을 쯤에...아무래도 동갑이고...멀고 하다보니...잦은 싸움도 많아졌습니다.하지만 너무 죠아하는 남어지 나중에 먼훗날에 행복하기만 하려고 우리 이렇게 싸우는가부다~하면서 싸웠지만 그날 그날 아무렇지않게 또 얘기를 하고 전화를 하곤 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그 친구가 저에게 이것저것 하지 말라는 것이 많아졌습니다.

제가 여자친구보단 솔직히 남자친구놈들이 쫌 더 있는편인데...실어 하더군요...그래서 전 기꺼이 알겠다고 말했습니다.그게 끈나니...이젠 여자친구들과의 만남도 실어하더군요....또 저는 그렇게 그친구에게 마춰줬습니다.그러다보니.이젠 아에 밖에도 나가지 말라고 하고...하물며...겜방도 그 친구가 하지 않을시에는 가지 말라구 하더군요.그래도...저는 죠으니까..마춰갔지만...제가 하던일이 있는데 거기서 일을그만두면서 몇일을 쉬었습니다. 쉬면서 친구들 만나서 술도마시고 그렇게 논적도 있고 그담날이면 쉬고 있으니까 조금 늦게 일어 나기도하는데...그친구 새벽까치 나가서 일하는게 있습니다.그때에 저한테 전화를 해서..받지 않으면 문자나..전화로 한마디 합니다.

"짜증나니까 전화 안할란다."그리고는 제가 일어나 확인하고 전화를 하면 받질 않다가 저녁쯤에 전화해서는 짜증을내며 머라구 합니다.저는 그런 그친구가 너무 심하다 싶어서"도데체 왜그러냐고 자니까 전화 못받을수도 있지 그게 그렇게 화나냐?" 그친구 "어..화나 난 이렇게 일하는데 넌 퍼질러 자고있는것도 화나.".......전 아무말 못했고..그친구 그렇게 말하구 끈어버립니다.어쩌다 그친구 회식이나 친구들 만나러 나간다고 했을때 내가 전화해서 받지않고 그래서 저도 "니는 왜 전화안받구 그냐...나도 짜증나니까 나도 안할란다." 그리고 그친구 그 담날에 전화해서는 "나는 멍청아 일땜에 만난거고..."또 친구들과 만났을땐 "알았어..고만해라...." 이러고는 넘겨짚고...미안하다면 금새 다른 얘기로 끌어갑니다.그 다른 얘기는 물론 그친구의 차 얘기뿐이지만....항상 그런식이 있었습니다. 나는 안되지만 그친구가 하면 이해를 해야되는....

어느정도 지나니 조금씩 너무 힘들어 오더라구요.그리고 이젠 제가 하는 일까지...맘에 들어하질 않더군요.너무 심해지자...주변 친구들이 한마디씩 하기 시작했습니다.바보냐고...

그렇게만 변해가면은 나으련만....이젠 조금씩 날 무시하는 말투도 섞이고...

한번은 제가 매번 그친구 있는곳으로 갈때...지금까지 3개월이 더 지난후에도 그친구의 친구들을

한번도 소개를 받아보지도 못했고...하물며 한달정도였을때는 그저 시내에도 한번 안나가는것이..저는 그저 그러려니 둘이 있는게 죠으려니 했습니다.하지만 주변 친구들과 이런저런 얘길 나누다가 얘기가 나와서 했더니...그건 쫌 이상한거라구 하더군요.아직까지도 이해는 잘 가진 않지만...

어쩌다가 만나서 노는건 그친구의 친척...한살차이밖에 나질 않는 동생을 데리고 나오거나..두살많은 친척형을 데리고 나오는 것이  전부였습니다.또...저를 그친구집에서 철저히 아주 철저히 엄는 사람으로 하는것 또한...이해할수 없는 부분중에 하나이지만...남잔데....그리고 나이도 어린나이도 아닌데...집에서 전화가 하루 10통도 넘다가 나 있는 앞에선 절대 받은적도 엄는...그러다...어쩔때는 나를두고 집에 가서는...미안하다며 오지못해서..결국은 혼자서 경기도에 올라온적도 3~4번은 됩니다.그때의 그심정은...참...얼마나 속이 상한지.....

결정적인건 마지막으로 제가 그친구 있는곳에 갔다왔을때였습니다.그 친척동생이 여자 친구가 생겼다면서 같이 만나서 있자는 얘기였습니다.그렇게 그친구와 친척동생과 여자친구와 이렇게 넷이서 만나서 밥먹고...술을 마시는 과정에서....정말 화가 났습니다.그 여자친구분은 나보다 한살어렸고 대학생이라는 신분에...여성스럼이 묻어나오는 사람이었습니다.그렇게 술집에 룸으로 들어가 같이 얘길 나누는 과정에서...날 무시함이 정말...기가 막힐정도로..그자릴 박차고 나올정도로 하더군요.대놓구 날 무시한건 아니지만 어떤 멍청이가 아닌이상은 자기자신이 그 여자한테 비교를 당하고 있다는 느낌은 누구나 달 알도록...그때 문뜩 생각이 났습니다.제 여자친구를 소개 시켜준적이 있었는데...그친구는 학생을 가르키는 선생이고...유학을 잠시 갔다온 친구였습니다.

그날도 그렇게 내가 무시를 당했었덤을...갑자기 생각이 나더군요....그래서..그땐 정말...너무 화가났기에...그래두 꾹참고 술자릴 끝까지 함께하고...그 담날 일찍이 전 경기도로 올라오면서...버스에 타고 오는내내....너무 머리도 마음도 복잡했습니다.그리고 올라오는내내...전화 한통두 엄는 그 친구에게...저는 문자 한통을 보냈습니다. "지금까지 난 잘한다고 했고..너어게 정말 나를 포기하고 마춰가려고 노력두 마니하고...서운한적도 있었지만...이번엔 정말 화가난다.내가 내 자신이 이렇게 못난다는 생각과 지난 내 과거에 잘못됨을 후회 하겠끔해줘서 고맙다.나도 좀더 잘나게 배우고 그럴걸...못한게 한이다.기분정말 찝찝하다.우리 아닌갑다.너한테 맞는 사람만나서 아니 너보다 잘난사람 만나서 그렇게 살어..." 그렇게 보내고...올라오는 내내 전화 한통도..문자 한통도 돌아오지 않더군요..그래서 그뒤...핸드폰두잠시 꺼두고...친구들과...내리 술만 마셨습니다.

그리고는 참 내가 바보같았다는 생각도 들고...나를 나쁘다고 하실수도 있겠습니다.

그렇게 일주일동안 연락이 없었고.난 끝이라고 생각했고...일주일 더지난 쯤에 어떤 사람을 만나게 되었습니다.그 사람...솔직히 어떤 능력이라던지..그런거는 아직 입니다.학생이고....

하지만 정말 그냥 있는 그대로의 저를 참 죠게 봐주더군요. 그 친구에게 전혀 없었던 나를 생각해줌이..참 죠아서 만남을 지속하고 있었습니다.그렇게 보름이 채 안되서 전화한통이 왔습니다.

그친구더군요.아무렇지 않게...하는말 "머하냐?니 바람났냐?....."어이가 없어..난 "난 너한테 그런사람으로 밖에 안보이냐?" 했더니 "알았다~담에 통화하자...." 그러고 끈어 버리더군요.

난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그리고 그다음날 전화가  또 왔습니다.받지 않으려다....받았습니다.

"머하냐고...니진짜 이럴래?"하면서....그러다 또 전화루 티격태격하다가...그날 제 아는 언니가 병원에 입원을해서 나갈려고 준비중이었거든요. 그친구 통화하면서 "니 집에 있을거냐?" 나 "아니...아는언니 병원에 입원해서 나가봐야해." 그친구.."나가지 마라..." 난 "왜 내가 나가질 말아야 하는데..." 그친구 "진짜다...나가지 말라고 했다..!" 나 "시러 나갈건데?" 그친구 "그래라~그럼 니맘데로 해라~!" 나 "어..." 그리고 끈었습니다. 전그날 나가서 언니만나고 칭구들과 오랜만에 만나 술한잔하고 집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담날에 또 전화가 오더군요. 그친구."니 몇시에 들어왔냐.." 이 물음에...굳이 내가 대답을 해야 하냐 하면서..."새벽에.." 그친구 "야~!진짜 됐다.너는 만나면 죠거든?근데 내가 평생을 같이 살아야 할 사람으로서는 아니다.앞으로 전화 안할테니까 너도 하지마라." 전 너무 어이가 없었고.나 "훗...정말 사람 너 여러모러 당황스럽게 한다.끈자.."

이러고는 그게 마지막이었습니다.그저 지금의 그사람에게는 조금 미안하지만......

그냥 그동안의 제가 너무 화가나기도 하고...억울하다는 생각도 하고....지금은 솔직히 겁도 납니다.혹시나...지금의 이사람도 그렇게 변해 갈까봐요.더 많은 대화에서 조금 빠지기는 했지만....

더도덜도아닌 있는 그데로를 썼긴했는데...덜 쓴게 있기야 하지만...;;

그냥 받아들이지 못하는 제가 바보인건지....아님 다른 사람들은....다...그런지.....

어찌됐든...지금 이사람과는 정말 상처엄는 만남은 없겠지만...그래도 서로에게 힘이되줄수있는..서롤 믿는 사랑 했으면 죠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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