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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pe against HopeːSeconD

김나리 |2006.05.22 23:44
조회 30 |추천 0

 

 

 어쩌면 이미 돌이킬 수 없을만큼

당신을 바라고 있는지도 모르죠

입버릇처럼 웃으며 아니라고 말해도

심장의 두근거림은 감출 수 없는거죠

그래서 두려워요

당신을 생각하는 날이 하루 늘어갈수록

한숨도..눈물도..많아질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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