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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순결한 새벽이슬

한상민 |2006.05.24 00:32
조회 28 |추천 1


아무말 하지 않아도 곁에만 있을수 있다면 "편안함"

 

내 몸은 멀리 있어도 마음만은 항상 그대 곁에 있기에

 

편안할수 있습니다.

 

마음속 깊이 당신을 생각하고 마음속 깊이 당신을 그리는 것은

 

"간절함" 입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보다 말하지 않아 더욱 빛나는 것이 믿음입니

 

다. 믿음과 사랑 이 두가지는 우리가 평생 함께 가지고 가야할 행복

 

입니다. 이 큰 행복을 그대와 함께 할수 있어 지금 이순간이 내게 행

 

행복일수 있습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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