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모니아 출신
힐데군스트 폰 미텐메츠의 장편소설
꿈꾸는
책들의 도시
발터 뫼르스가 차모니아어를 옮기고 삽화를 그림
두행숙 옮김
=====================================================
전 2권..
인터파크에서 적립금을 7만원으로 채우기 위해 산 책..
책을 펼친 순간부터
웃고, 두근거리고, 눈물을 흘리고..
'좋은' 책이 아닌
잘 만들어진 '맛난' 책..
발터 뫼르스의 덧붙인 말을 끝으로 책을 덮으며
안도하고, 충만하고, 아쉬워하고
기뻐하고 슬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