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암으로 별세한 '첫사랑', '젊은이의 양지' 등의 유명 작품을 남긴
조소혜 작가의 명복을 빌며...
생각을 해보게 된다. 우리의 삶과 죽음에 대해서...
사는 동안 이것만은 알고 가야 되지 않을까?
'나는 왜 태어났나?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정녕 흘러가는 것일까?
인생의 목적은 뭘까?
진정한 행복이란? 진정한 성공이란?'
[개벽실제상황] 책이 이 모든 해답이 나와 있습니다. 지금 알아 보세요. 우리에겐 긴 것만같은데, 시간이 허락하지 않아서 내가 꼭 알아야 하는 것들과 소중한 것들을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기회는 한 번 밖에 오지 않는답니다.
나이를 먹으면서 절실히 느껴가고 있습니다.
You must take the chance when it came to you. That might be the last chance for you.
이 책만은 꼭 읽을 기회를 달라고 은하계가 울리도록 외쳐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