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슬 프라하
체코 프라하의 정취, 느낌 그대로...

전 화
02-596-9200
업 종
카페/주점
지 역
강남역/역삼역
주 소
137-070 서울 서초구 서초동 1306-6
영 업
11:30 ~ 02:00
휴 일
연중무휴
주 차
무료
좌 석
270석 / 룸1

소규모 맥주의 제조 판매가 가능해진 이후 많은 소규모 맥주 제조,판매 업소가 생겨 나기 시작 했으며, 대부분의 업소들은 맥주의 나라로 알려져 있는 독일식 하우스 맥주를 표방하며 맥주제조 장비를 독일에서 들여와 제조를 시작 하였지만, "캐슬프라하"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체코식 하우스맥주를 생산, 판매하는 유일의 업소다. 체코는 세계에서 1인당 맥주 소비량이 가장 많은 나라로 맥주 사랑이 남다른 곳이다. 맥주 제조장비를 체코에서 수입하여 설치하였음은 물론이고 맥주 원료인 맥아, 홉, 효모 일체를 체코에서 직접 들여와 사용하고 있다. 약 1년반 동안은 맥주제조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맥주제조 기술자를 체코 현지에서 30년 경력의 기술자를 영입하여 기술 전수를 받았다.
출입구로 들어서는 계단 벽면에는 다녀간 손님들의 메모가 수 없이 붙어 있다. 사랑 고백, 우정 확인. 단합 강조 등등 다양한 사연이 간략하게 적힌 메모와 연예인의 싸인이 벽면 곳곳을 장식 하고 있었다. 오랜 맥주의 역사를 가진 체코의 맥주를 생산하기 위해 상호도 실제로 체코 프라하에 있는 프라하성을 본 따서 이름을 정하였고, 매장 내부 또한 체코맥주에 걸맞게 현지 분위기를 최대한 참조하여 인테리어 공사를 하였다. 소품들도 직접 체코 현지에서 구입을 하였는데 체코 특산품인 유리공예품들을 전시 판매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체코 인형극에 쓰이는 인형을 사용하여 prelormance식의 연출을 매장의 안팎에 설치하여 놓아 고객들로 하여금 체코의 현지 분위기를 느낄 수 있게 하였다.
강남일대에 독일식 맥주를 판매하는 업소는 많다. 하지만 “캐슬프라하”는 차별화를 두고자 우리에게 낯선 체코식 맥주를 선택 하였고, 20대 초반의 젊은 층이 많이 오는 편인데 한번 맛을 보면 신선한 맛 때문에 계속 찾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특히 그라낫 이라는 맥주는 축제나 파티를 할때 여자들이 즐길 수 있도록 특별히 만들어진 맥주 라고 한다. "필스너"(가장 보편화 된 체코 맥주)의 씁쓸한 맛과 "둥겔"의 달콤한 맛의 중간쯤 되는 맛을 내며, 맥주는 비교적 저칼로리 음료 이므로 맥주 한잔(300cc잔 기준)의 칼로리는 120kcal 정도로 도수가 높은 주류나, 와인, 삼페인, 과일, 레모네이드, 그리고 일반 우유보다도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 신경 쓰고 있는 여성들도 살찔 걱정없이 맥주의 맛을 즐길 수 있다고 안승모 매니져는 말한다.

체코식 맥주를 직접 제조한다.

체코 분위기로 실내장식

체코햄롤
\18,500

보헤미안 스터프트 밋로프
\19,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