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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FT(IT+BT+NT-나노-의융합 퓨전)시대와 MT시대가 열릴것이다.1

이원섭 |2006.05.26 19:20
조회 105 |추천 0

조선조말기에 나타났던 박물학이 한일늑약으로 제대로 전수되지못하고 구전체계로 필자에게 이어져 내려와 필자는 <양명6기설>을 주장하고 알리며  평생을 바쳤는데  <달>의 진가에 대하여 달의 힘?을 제대로알앗던 동양인들이 달의 힘에 대하여 벽창호임을 안타깝게 생각하고 잇다..
농사짓기, 천문학, 인체리듬, 해양생물학,을 말할때 절대로 :"달"을. 빼놓을수없다.
미국에서 우주탐사를 시작할때 달이 지구에서 제일 가깝다는 이유이외에 중대한 요소를 달이 지니고 있기때문이다.

조선조 고전박물학의 "양명6기"의 제2기는 바로 <월기>즉 달의 힘이다.

새벽별을 바라보다가 떠오르는 태양빛 목욕하며 영성을 키운 성인들도 있지만  옛시인, 믁객, 예술가들은 그보다 앞서 달을 노래하고 고려시대에 이미  연등, 팔관같은  국가적 축제가 달밤의 축제였다.
달밤의 체조한다는 유머는 결코 우연이 아니다.

현대를 사는 인류는 달에대하여 너무도 모를고있다. 조선조때 궁녀들은 만월일때는 물러ㅗㄴ 초생달밑에서 월광목욕했다고 <양명6기>에 전해오고 잇다. 미인이되는 얼짱,몸짱되는 첫번째 요건임을  암시한다.
지금 달의 일부암석은 무게로 따질때 다이야몬드보다 더 비싸다. 운반비를 빼고도 더한 가치가 있기 때문이며 달에서 제조될 IT,NT가 더 정밀도가 높다는 설이 지배적이다.

동양고전 <시전> <서전>에 이미 달여행기록이 나오고 달의 어름덩어리를 설명하고 있어 고대과학의 찬연함을 잠작할만하다. 달에는 물도 잇엇고 현재는 얼음덩어리로 꽉차있다는것이다.

고대 달속의 물이 어떤 사유로 지구와 달이 최근접했던 어느시기에 지구로 달의물이 한꺼번에 퍼부어 옮겨온것이 <노아때의 홍수>라는 전설도 잇다.----계속---

2006.5.26.

cyworld.com/블로거, 이원섭 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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