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라한 옷차림보다,
초라한 생각이 더 부끄러운거야.
내생애가장아름다운일주일中
내가 좋아하는 배우들이 많이나와서,더욱더 좋았던영화인것같기도
하다, 특히나 지하철에서 임창정이 울면서 아내에게 미안하다는
것을 말하고 있을때 서영희가 그 모습을 보면서 울었을때.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다.
다시 봐도 눈물이 나는영화.
첨부파일 : All.for.Love.2005.DVDRip.XviD.AC3.CD2-JUPiT.avi_000595553(9165)_0400x0200.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