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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숨쉬는 이유

김상수 |2006.05.30 02:52
조회 58 |추천 3
 

이 말씀은 중요한 말씀들 중에 가장 중요한 말씀입니다. 중요한 말씀을 잘 이해하고자 일단 당신은 몇 점짜리 아빠인지 확인하고 넘어가고자 합니다.


모든 남자는 씨(Sperm)를 뿌리고자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남자마다 취향마다 다르겠지만 여자의 얼굴-가슴-엉덩이 등의 순서로 늘 쉴 새 없이 눈이 돌아갑니다. 그런데 만일 아빠인 당신이 여기에만 초점을 맞추면 0점짜리 아빠입니다. 왜냐하면, 아무에게나 아무데서나 씨를 뿌릴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씨는 반드시 마음을 주며 사랑하는 한 여자의 밭(Uterus) 안쪽에다 뿌려야하는 것이 아버지의 뜻입니다. 그래서 횟수와 취향은 틀리겠지만 정기적으로 한 몸이 되어 부부간의 기쁨을 함께 나눕니다. 그런데 만일 아빠인 당신이 여기에만 초점을 맞추면 25점짜리 아빠입니다. 왜냐하면 만사를 제쳐두고 밤낮 씨만 뿌릴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씨를 뿌리는 이유는 결실하기 위해서입니다. 자신을 닮은 자녀들을 얻기 위한 것이 바로 씨 뿌리는 이유가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만일 아빠인 당신이 여기에만 초점을 맞추면 50점짜리 아빠입니다. 왜냐하면 일년에 한번 꼴로 자신을 꼭 빼닮은? 자식을 40-50명 정도 낳아 대대로! 감당 못하는 사태가 벌어질 수도 있습니다.


사실 씨를 뿌리는 이유는 그 가족의 수가 많든 적든 경제적인 상황이 어렵든 여유가 있든 사랑이 넘치는 가정을 꾸미기 위해서 입니다. 그런데 만일 아빠인 당신이 여기에만 초점을 맞추면 75점짜리 아빠입니다. 왜냐하면 사랑을 너무 강조를 하면 가정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부모에 대한 순종이나 자녀들끼리의 우애가 없어도 훈계와 책망을 못하겠죠! 당연히 자식들은 잘못된 길로 갈것입니다.


사실 씨를 뿌리는 이유는 사랑뿐만 아니라 순종과 질서가 분명한 행복한 가정을 이루기 위함입니다. 사랑과 기쁨이 충만한 가운데 아빠의 권위는 존중되어야 합니다. 아빠가 한번 말씀하시면 엄마와 자녀들은 순종하고 따라야합니다. 그리고 아빠는 한번 약속한 것이 있으면 반드시 지켜야합니다.


아빠는 마지막에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자신을 꼭 닮은 여러 자녀들에게 남김없이 공평하게 유산으로 나누어 줍니다. 아빠와 엄마 그리고 모든 자녀들이 이런 사랑과 순종이 넘치는 행복한 가정을 이루어 영원히 사는 것이 바로 씨뿌리는 이유입니다. 만일 아빠인 당신이 이 행복한 가정에 초점을 맞추면 99점짜리 아빠입니다.


모든 남자들의 혼은 당연히 100점짜리 아빠가 되길 원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1점을 채울 수 있는 이 비밀이 제 블로그의 전체 글들 중에서 가장 중요한 말씀입니다. 그리고 당신의 영혼은 이 말씀을 보며 당신이 당신자신과 아버지와 연결시키길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셋째하늘과 둘째하늘과 우리가 살고 있는 첫째하늘의 창조를 계획하시기 전부터 바로 그 99점짜리 아빠의 마음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아버지께선 너무나 기뻐하시며 자신처럼 거룩한 자녀들을 얻기를 간절히 소원하셨습니다. 그 아버지의 뜻대로 창조의 계획을 세우신 것입니다.


그래서 택하심을 얻은 맏아들을 낳으셨습니다. 그리고 맏아들께서는 종들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보이지 않는 수많은 종들은 보이는 만물을 또한 사람을 맏아들의 말씀대로 또한 아버지의 계획대로 창조한 것입니다.


아버지께서는 한번 약속하신 말씀은 반드시 지키십니다. 그러므로 아버지께서는 자신을 꼭 빼닮은 거룩해진 사람들에게 셋째하늘의 모든 국민들을 영원토록 다스리는 권세를 주실 것입니다. 또한 현재 우리가 보는 태양빛보다 더 찬란한 밝은 빛이 나오는 거룩한 육체를 거룩해진 사람들의 영혼에 입혀주실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아버지께서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모든 만물을 맏아들을 통하여 창조하신 목적입니다. 아버지께서는 너무나 기뻐하시며 소원하시며 태초에 이 행복한 가정을 맏아들 안에서 계획하셨습니다.


바로 지금 이 말씀을 읽고 있는 당신도 물론 아버지의 이 영원한 행복과 기쁨의 계획안에 있습니다. 놓치지 말고 잡으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당신 스스로 그것을 손에서 놓으신다면 원수가 얼마나 좋아할까요? 죄와 이 세상의 썩어질 것들과 육신의 즐거움과 생활의 염려로 당신을 끊임없이 유혹할 것입니다. 그러다 마지막에는 당연히 자신의 사망도 나누어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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