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적령기 결혼할것처럼
얘기해놓고 약속해놓고
자기는 즐길거는 다즐겨놓고
발만쏙빼고 남의아픔은 무시하고 못본척
자기에겐 책임이 없는척 손털고 가버리는
서로 다른게 당연하고 다름을 맞춰가는건데
책임없이 사람 버리는거 그게 가장 상처인듯하다..
어릴때는 뭣모르고 상처줄수 있다고
백번 양보해서 그렇다고 쳐 근데 나이먹을만큼 먹고
사람을, 다름을 존중할줄도 모르는 사람이란
결국 자기 욕심을 채우기 위해 결혼하는 사람일까
지워지지 않는다 마음속 큰허물과 구멍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