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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액형별 사진 포즈

마이펀픽 |2006.05.30 13:53
조회 343 |추천 9

A 형 : 튀는 행동을 좋아하지 않는 A형은 주로 무난하게 V를 하면서 찍거나 작은 미소를 띤다.

        

10명중 6명은 무표정이고(AA형) 4명정도는(AO) 환하게 웃는다. 

 

대부분 사진 찍고나면 아무일 없었다는 듯 미련없이 간다.

 

사진을 찍는 걸 좋아하거나 즐기는 편은 아니다.

 

 

B 형 : B형이 제일 유형이 다양한 편이고 사진 찍을 때 분위기 메이커 역활을 많이 한다.

        

1. 사진을 찍는 것 보다는 남을 웃기거나 자기가 웃는데 정신이 팔려있다.

        

2. 어떤 포즈로 찍어야 할지 고민하다가 결국 어색한 포즈로 찍고나서,  자기는 나름대로 잘 찍었다고 만

 

족해 하지만 다른 사람이 보면 아닐 때가 많다.

 

3. 10번중 1,2번 꼴로 잘 찍히는데 이 때는 B형이 진지모드 일 경우다.

 

4.사진 찍고나서는 카메라에 웃기게 찍힌 자신(남)의 모습을 보고 웃거나 '아, 나 또 이렇게 나왔어!' 하고 짜증낸다.

 

 

O 형 : 단체 사진을 봤을 때 제일 알아보기 쉬운 혈액형이 O형이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 가장 사진이 잘 나오는 혈액형.

       

1. 웃으면서 눈꼬리가 내려가 예쁘게(멋있게) 나온다. 

 

[보통 O형의 웃는 모습은 눈꼬리가 내려가 매력적이다.  O형의 웃는 모습은 다른혈액형들의 웃는 모습

 

과 비교해보면 바로 구별이 될 정도이다.]

       

2. 평범한 걸 거부한다. 모델처럼 온 갖 포즈를 다 잡는다.

 

O형 女(男)들의 셀카를 보면 정말 모델처럼 온 갖 포즈를 다 잡는 걸 볼 수있다.

 

3. 오버하다가 가끔 사진에서 짤리거나 이상한 표정으로 나온다.

 

4. 사진 찍고나면 카메라에 찍힌 자신의 모습을 꼭 체크한다.

 

 

 

AB형 :  주위에 AB형이 워낙 없는지라... 쓰기 제일 곤란합니다.

 

AB형 분들은 이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정말 평범하게 정자세로 찍거나 주위애들 분위기 따라간다.

 

2. 심령사진 처럼 나온애들 혈액형을 알아보면 AB형이 많다.

 

3. 눈을 일부로 감는 다거나 얼굴 특정 부위를 가린다거나   ...  특이한 포즈로 찍는다.

 

(가장 창의적인 포즈로 찍는다)

 

4.보통 찍히기 보다는 찍는 걸 좋아한다.

 

출처 : 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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