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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ssed

송상훈 |2006.05.30 15:02
조회 37 |추천 0


[Hillsong]

 

- 달린 첵

  [Blessed] 예배 직전, 
  콰이어와 모든 스탭들 앞에서 나눈 간증입니다.

 

먼저 여러분들 모두에게 감사드려요.
그 동안의 힘들었던 작업과 힘들었던 시간들, 리허설
모두 잘 감당하셨어요.
이 일은 그 수고의 가치가 있어요.

우리는 가장 존귀하신 우리의 왕께
합당한 무언가 드리기위해 일한 거예요.
진심이지만 저는 1000 번이라도 더 할꺼예요.
왜냐하면 하나님은 우리의 최고를 바칠만한
가치가 있으신 분이기 때문이에요.

지금까지 놀라웠고 또 아주 편안했어요.
우리는 그냥 예배를 드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누구도 너무 애쓰지 마세요. 그게 열쇠예요.
너무 열심히 하려고 애쓰지 마세요. 그저 하나님을 예배해요.
그것이 오늘 밤 기도제목이에요. 아시겠죠?

이제 우리는 그리스도 앞으로 몰려오는 군중들을 보게 될꺼예요.
그리고 하나님만이 영광 받으실 꺼예요.
이 프로젝트를 통해 예수 이름이 온 땅 구석구석에서
영광 받으실 꺼예요. 아멘!

제 중심의 기도제목은 오직 예수님을 향한
여러분의 헌신과 열정에 다시금 불이 붙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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