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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도는 여성부의 활동을 보고... <여성부 나이는 어디로 먹었니?>

박상현 |2006.05.31 01:26
조회 122 |추천 6
다른건 없지만 여성부의 꼴같잖은 행동들에 대해 생각해본다.

되도록 널리 알려져야 하며 이 글을 읽고 흥분하는 사람들도 있으리라 생각한다.

뭐든 한국말은 끝까지 들어보고 답해야 한단 생각도 좀 해줬음 한다.



배경은 여성부가 주장하는 안건을 실제화 하여 만들었다.

(여성부가 주장하는 안건이 모든 여성의 개념에 탑재됐단 얘기다.)

그렇다고 모든 여성의 개념이 그렇다는게 아니다 괜히 읽고 흥분해서 죠리퐁판금운동 하지말라 나 죠리퐁 싫어한다...ㅋ



남자와 여자 둘은 연인이다. (설정이다. 그렇다고 연인의 관점에서 보지말라)

둘은 고등학교때부터 사귀었으며 둘다 공부는 중상위권이다.

(둘다 같은 조건임에 명심하자. 남녀평등을 위해)

어느날 남자가 죠리퐁을 먹고 있었다. 여자친구 달려와 보더니

"너 그거 성희롱이야!"

남자는 어이없다...(-0-; 내가왜;;

어느날 남자와 여자 겜방데이트를 즐기고 있었다.

남자 : 아...인쟈 할게없네;;

여자 : 그러게 뭐 할꺼없나?

남자 : 으음...셋마블 들어가서 테트리스나 할까?

여자 : 이 저질!! (짜악!~)

남자 : 아오!~ 왜에!~ (-"-)!!

여기서도 남자는 어이없다;;

남자가 면허를 따고 어떻게 아버지차를 끌고 나왔다.

자랑겸 여자친구와 드라이브를 하기위해 전화한다.

뚜루룽!~

남자 : 자기야! 드라이브 시켜줄께 나와!~

여자 : 응!~ 알았어 (딸칵;;)

잠시후 여자 기쁜 맘으로 나온다.

차를 보더니...

여자 : 이 저질 색마!!! (쾅!) <-대략 차 발로차주는 센쓰;;

남자 : (-0-;; 왜...왜 대체왜..ㅠㅠ

차가 소나타 3였다;;;;



할 수 없이 빌고 또 빌어 같이 드라이브를 간다;;;

여자 뭐씹은 표정으로 툴툴댄다...(저질..저질..)

열심히 달리는중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을 발견! 잼있는건가 가본다;

왠 바위가 하나 있었으니..ㅡ.ㅡ;

여자: 이게 뭐야..--;

남자: 으음...아들바위...라는데?

여기다 빌면 아들이 생긴다네

여자: 이런 남성 우월적인!!

이런 남성우월적인 바위는 사라져야해!!

한마디로 주변 사람들이 여자 때릴듯한 기세로 바라본다.

특히 아주머니들 무진장 많았다........

여자 매우 쫄아서 한마디 못했다..

남자 괜히 데려왔다가 쪽팔려서 얼굴 못든다....;;



남자가 군 입대 영장이 날아왔다.

그때나이 21살....

5년의 헤어짐을 매우 슬퍼하며 남자를 보낸 여자...



5년간 남자를 기다리며 자신의 일에 충실한다.

여자 5년간 대학생활동안 자격증, 토익, 국가고시, 대학졸업하고

나름대로 좋은 직장을 얻어 생활한다.

기타등등 여러가지 했다;;; (왠지 써놓고 말이 이상하네;;)



남자 5년간 한달에 만오천원씩 받으며 온갖 짜증과 욕설을

받아가며 근근히 하루하루를 버티며 저녁엔 초죽음된 몸을

이끌고 침낭 속에서 퍼져잔다...



그리고 전역...여자친구는 직장 얻어서 열심히 돈벌어 저축

알뜰히 모으며 미래를 준비하는데 남자는 학교 졸업하고나니

나이는 29이요 곧 서른나이에 입사지원서를 써도 나이제한에

걸리고...대학동안 여자친구 도움 받아서 자격증에 국가고시도

몇가지 봐놨지만 예전엔 해주던 군필자 가산점도 없고 여성채용

이미 빽빽히 들어찬 여성직원들로인해 어디하나 입사지원서를

받아주는곳이 없다...

할 수 없이 경쟁력을 뒤로하고 3D업종으로 알아보지만...

먼저 전역하신 선배님들이 채운 자리로 빽빽하다...

결국 30이 넘은 나이까지 입사지원못해보고 있으면서

이것저것 아르바이트라도 하며 구직의 꿈을 키운다.



여자 나이 30....

그간 계속 알뜰히 모아온 자금과 기본을 바탕으로

결혼을 하려는데 남자친구가 능력이 없다.

여자는 맨날 죠리퐁만 좋아하고 집에서 쉬면 테트리스나 즐기고

차도 아버지가 준 소나타3를 끌고다니면서 5년간 썩어버린 인생

되찾으려 노력하지만 힘든 현실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남자친구가

별로다...하지만 노력은 인정한다..

결국 여자가 그동안 모은 돈으로 결혼자금하여 둘의 가정을 꾸릴

생각을 한다. (하지만 여자 집안에서 반대한다..)

남자도 노력한 가운데 직장을 얻게되었다..

집안의 수많은 반대가 있었지만 직장하나로 다행히 결혼에 골인!

둘의 행복한 결혼생활이 진행되는 가운데...



쩝;;;; 여기까지 하려고 했으나 마무리가 깔끔하지 못한것 같아

좀더 씁니다.



딸부잣집으로 소문이 난 이 가족....

막내아들이 하나 있었으니...

그여자 아들바위가서 바위 쓰다듬으며

"아들하나만..."

해서 낳은 귀중한 아들이란다...

하지만 어떻하나...?

자기 남편하고 똑같은 절차 밟아야 하는데...ㅡ.ㅡ



딸들...사윗감이라고 데려다 논것들이 30다돼도록

대학겨우 졸업하고 직장구한녀석

나이36먹고 직장은 커녕 아르바이트도 못구하는 녀석..

그나마 한녀석은 군인이다....



그래도 이들은 행복할까...?



-The end-



위 이야기가 왜 만들어졌는지 모르는분들은 여성부의 행적에 대해 검색해보라..여성부가 지금 어떤 운동을 벌이고 있는지




쩝 이건 100% 자작 및 완전머리서 나온 연출이며 특정인물을 비방하려고 한건 아니나 특정 단체를 딴지걸기위해 만들었습니다. 스크롤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조건에 갔다 붙이다보니 그냥 막 쓴글이 됐네요...ㅋㅋㅋ

써놓고 읽어봐도 무진장 혼란스럽지만;;.ㅡ.ㅡ;;



군필자인 제가 군대때문에 흥분하는 여성들에게 한말씀 올립니다.

여성들 20~30년 생리 하신다고...임신 10개월 힘드시다고...

남자들 군대 갔다 오는거 뭐 힘드냐 하시는데... 당연히 힘듭니다. 덕분에 심하신 여자친구 두신 남자친구도 힘듭니다. 저도 군대가기전 헤어진 여자친구 매달 수발하느라 힘들단 생각은 했지만 짜증한번 안내고 잘 받아줬습니다. (이런 남자도 있다를 말하고싶은겁니다.)

군대 안가보신 분들에게 뭐 말씀드릴게 있을까 하지만

"2년동안 임신한 상태로 매일매일 생리하는 고참들 사이에서 너도 맨날 임신 생리해봐라 X뱅아!!" 라면 기분 나쁘시겠죠?



한국사회가 왜 그토록 여성부의 손을 들어줍니까...?

왜 여성들이 하는 말에 귀를 기울일까요?

존중을 위해서도 그런다 하지만...

위에서 읽은 내용대로 된다면 과연 평등일까요?

내 남편이 내 남자친구가 내 남동생이 내 아빠나 오빠가

저렇게 된다면 당신들도 그냥 아량으로 덮어줄껍니까?

그런게 싫다면 왜 남자들은 여자가 남자의 능력에 의해

팔자고쳐 편히 살고 아무것도 안하고 살아야 한다는

그런 개념없는 사고에 뭍혀 사십니까.
 제가 여태 살면서 배운거는 얼마 안됩니다.저 어머니도있고 누나도 있고 여자친구도 있는 사람으로서남자가 할 몫 다해야 한다고 생각 못박고사는 사람입니다.불공평하다구요? 특권을 원하십니까?특권은 평등이 아니라 패널티입니다이러저러해서 불쌍하거나 어려운사람, 못하는사람, 안되는사람,조건이불가능한 사람, 여기서 꺼내서 죄송스럽지만 장애우등이렇게 뭔가 지장이있는 사람들에게 주는게 특권입니다.제가 생각하는 특권은 그렇습니다. 그리고 지금 여성부와 특권을 바라는 여성들의 주장이 그겁니다.정말 기회적인 평등을 바라는 분들도 있다고 생각합니다.하지만 오랜 남성 우월적 사회가 남녀 평등이 아닌여성 우월을 위해 외치고 있습니다.정말 묻고 싶습니다. 당신 아빠, 오빠, 동생, 남친, 아들이얼마나 슈퍼맨으로 거듭나야 하는지 또한 그렇게 주장하면서 왜 자신의 배우자, 가족은능력있는 남자 돈잘버는 남자가 되어야 하는지


세상의 지혜있는 여성들에게 뭍고싶습니다.

당신들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추천수6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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