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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격려한마디

최충수 |2006.05.31 03:49
조회 31 |추천 0

오래 전 이탈리아 나폴리의 한 공장에  

위대한 성악가를 꿈꾸는 소년이 있었습니다.  

어려운 중에 겨우 첫 레슨을 받았을 때, 선생님은 그에게  

"너는 성악가로서의 자질이 없어. 네 목소리는 덧문에서  

나는 바람소리 같다."고 혹평했습니다.  

그때 소녀의 어머니는 실망하는 아들을 꼬옥 껴안으며 말했습니다.  

"아들아, 너는 할 수 있어. 실망하지 말아라. 네가  

성악공부를 할 수 있도록 엄마는 어떤 희생도 아끼지 않겠다."  

소년은 어머니의 격려를 받으면서 열심히 노래했습니다.  

이 소년이 바로 세계적인 성악가 앙리코 카루소였습니다.

★ 따뜻한 사랑의 격려 한마디가 인생을 바꾸어놓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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