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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l Bill..

김수현 |2006.06.01 17:39
조회 24 |추천 0


"저수지의개들"로 유명한 쿠엔틴 타란티노감독의 영화"kill bill"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망각하는 내면의 잔인성을 적나라하게 표현하고 있으며,분노로 일구어진 주인공이(우마 서먼) 복수를위해 수단방법 가리지않고 목적을 이뤄가는 모습이야말로 보는이로 하여금 통쾌함을선사한다.낭혈이 사방에 난자하는 잔인한장면을 보면서도 우리는 그것에대한 혐오감과 동시에 희열을 느끼곤한다.어쩌면 인간이란존재는 잔인함의 모체에서 벗어날수없는존재인지도 모른다.나역시 이영화를5번을봤지만 뇌리에서 쉽게 떠나질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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