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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와 성령

임도희 |2006.06.01 22:05
조회 62 |추천 2

ㅎㅎ 이런 이슈를 공감하시는분 추천해 주세요~

^^--

 

이~슈! 공감.

2006 5월 월례모임에서는

 

선교와 성령이란 주제로 박호종 목사님이 말씀을 전해 주셨어요.

 

지금 이세대는 주님의 복음이 전해지고 성취되는

주님의 제자(Disciple)들이 성령을 받아서 사도(Apostles)들이 되는!!

 

그야 말로

복음서에서 주님의 '얼빵진' 제자들이

성령의 기름부음을 받고  주님의 '능력있는 권능있는' 사도들로 거듭난 것 처럼

 

우리의 선교도 성령님의 능력을 힘입고,

더이상 말씀을 배우고 주님의 도를 배우는 제자적인 차원을 뛰어넘어

 

주님의 일. 주님의 복음을 증거하는 사도적인 직임을 담당하는

주님의 사도로 성령님이 일하시는 선교를 선포했어요.

 

<선교와 성령 1>

 

<선교와 성령 2>

 

<선교와 성령 - 통성기도>

 

기도하십시다.  

여러분 성령을 아셔야 되요.

 

이 시간 우리 먼저, 그렇게 먼저 기도합시다. 

여러분 먼저 쓴 글에, 제자도적 부흥에, 프로그램 중심에 움직임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이후부터 쓰는, 성령으로 하는 이 

사도적 기름부으심에, 사도적 부흥에  

이제는 성령의 기름부으심은요.

 

이제는 먼저 쓴 글에서와 같이 프로그램이 아님닙니다. 

이제는 기름부으심으로 일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프로그램으로 하지 않고  

이 단체에 성령의 기름부으심이 필요한 것입니다.

 

이 시간 여러분 우리 같이 기도할 때, 간절히 기도하십시다. 

하나님, 우리 모임안에 이제 성령의 기름을 부어주시옵소서.

 

기름부으심이란? 

오늘 성령님이 어쩌면 여러분 안에 계신 분이, 

구원받았다면 성령님이 우리안에 계시고, 

또 어떤 분들은 이미 성령의 충만함, 혹은 성령의 세례,  

성령의 부어주심을 경험하신 분들도 여기 있을 것이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령께서 매일 매일 어떠한 일과 사명을 위해 

마치 성전안에 그 등불에 등불을 꺼지지 않도록  

기름을 제사장들이 기름을 계속 채운것 처럼 

오늘 여러분에게 사명을 이루게 하시고 

하나님의 일을 하기위해  

이 단체를 통해 하나님의 프로젝을 달성하기 위해 

계속해서 기름을 붓길 원하세요. 할렐루야

 

그 기름부으심이 끊어지면 않되는 것이죠. 

이 시간 그래서 우리 간절히 기도합시다

 

하나님 기름을 부어주시옵소서. 

하나님 내가 신비주의자 소리를 들어도 좋습니다. 

광신자 소리를 들어도 좋습니다.

 

하나님! 

real God 

real Holy Spirit 

real Christainity  

를 내 삶에서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성령이여 나에게 기름부어 주시옵소서

 

하나님 FMnC에 하나님 FMnC에 

성령의 기름부으심이 끊이지 않기를 원합니다. 

성령을 부어주세요. 

오늘 하나님이 여러분을 그 기름부으심 앞에 머무르라고 말씀하세요. 

오늘 여러분들이 성령의 기름부으심 앞에, 

이런 모임뿐만 여러분 하루의 시간을 떼어서  

주님의 앞에 머물르고 임재앞에 서면 

내가 기름을 붓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오늘 이 시간 같이 

하나님, 나에게 성령을 부어주시옵소서. 

머리에서 발끝까지 성령으로 채워주시옵소서. 

오늘 FMnC 에 성령의 기름부으심으로 움직이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같이 성령을 간절히 부으십시다. 

구하십시다. 

성령의 기름부으심을 갈망하시고 요청하십시다. 

기도하십시다.

 

하나님. 

오늘 이곳에 성령님 임하시옵소서. 

하나님 이 모임에 성령님의 기름부으심이 필요합니다.

 

성령님 이곳에 임하시옵소서 

아버지 선교의 주체가 되셨고 

선교를 시작하신 분이십니다.

 

아버지 삼위일체적 선교  

아버지 하나님, 선교를 디자인하셨다면. 

그 선교를 실행하신 분이 성령님이십니다

 

성령님 오늘 FMnC이 기름부으심으로 임하시옵소서 

성령이여 임하시옵소서 

성령님 이곳에 부어주시옵소서 

  

성령님 이 귀한 단체가 오늘 아버지의 성령으로 기름부으심 받기를 원합니다.

 

이들이 아버지, 이제 성령으로 선교하기 원합니다. 

이제는 신정적 선교를 하기를 원합니다. 

성령에 의해 움직이기를 원합니다. 

오늘 아버지 이들이 한몸이 되어서 주의 음성을 듣고  

주의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선교하기를 바랍니다.

 

성령님 부으소서 

성령님 부어주소서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이 땅 가운데 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오사 다스리소서

 

Holy Spirit Come!

 

하나님

 

주의 영광 위해 이제 일어나 

열방을 치유하며 행진하는 영광의 그 날을 주소서

 

부흥의 불길 타오르게 하소서  

성령의 말씀 이 땅 새롭게 하소서 

은혜의 강물 흐르게 하소서 

성령의 바람 이땅 가득 불어와 

흰 옷입은 주의 순결한 백성  

주의 영광 위해 이제 일어나

 

성령님 부어주시옵소서 

오늘 아버지 

이제 주의 진리의 영으로 이곳에 임하셔서 

당신으로 말미암아 열방까지 가길 원합니다. 

특별히 이들에게 주신 전문성 위에 하나님 성령의 기름부으심을 부으시옵소서 

성령으로 채워주시옵소서

 

하나님. 성령이 하지 않고는  

우리의 전문성 위에 당신이 기름붓지 않고는 

우리의 전문성 위에 성령의 기름이 부어지지 않고는 

하나님 우리가 이땅 가운데 행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 임하소서 

임하소서 하나님. 

부으소서 

채워주소서.

 

이 시간 우리가 한가지 더 기도합시다.

 

여러분 이제,  

이제 우리는 Real 나아가야 해요.

 

하나님 더 이상 종교의식화 된 자에게 안타까워하십니다. 

하나님 지금도 동일하게 우리 가운데 그래서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자를 찾는다고 말씀하십니다. 

형식이 아니고 폼이 아니고 어떤 의식이나 절차가 아니고 

오늘 여기 계신 하나님이요.

 

그분이 실재하시는 우리의 모습과 모임 가운데 

어떠하시든 그분이 성령이 역사하시는 실재를 원하십니다.

 

이 시간 우리가 같이 기도하실 때요. 

우리가 성령으로 선교한다고 할 때, 

중요한 주제중에 또 하나가 영적전쟁이죠.

 

영적전쟁은 real 입니다.

 

오늘 이시간 영적전쟁하면서 기도하고 싶은데 

오늘 여러분,  

저와 여러분 안에 종교적 묶임들이 깨져나갈 수 있도록 선포합시다.

 

하나님 나도 모르게.. 아니, 

우리의 패러다임 안에는 이 종교적이고 real이라는 것이 와 닿지 않아요.

real로 예배드린다는 것을 본적이 없고 경험한 적이 없기 때문에 

종교의식에 젖어있고, 종교적 틀 속에 묶여 있어서 

성령이 우리 가운데 어떻게 오실지  

성령이 우리 가운데 풀어지는 것 자체를 환영하지 못하고 있어요.

 

오늘 이시간, 같이 그렇게 기도하고 싶은데 

하나님, 마치 나와 하나님 사이에 휘장이 있다면 찢어주시옵소서 

그런데 휘장차원이 아니라  

오늘 하나님 나를 묶고 있는 묶임들이 끊어지기를 선포합니다.

 

주님에 임재로 나아가기를 원하는데 

주에 실재로 가운데로 나아가기를 원하는데 

하나님 나를 사도 바울과 같이 눈에 비늘과 같은 것들이 덮고 있고 

하나님 그가 율법에 미쳐서 하나님을 섬긴다고 했지만, 

사실 Revolution이 없는, 진리가 없는 계시가 없는

 

그래서 예수를, 

자신이 그렇게 연구했던 계시-덩어리가 여기 왔는데도 

그를 돌로 쳐죽였던 바울과 같이 

하나님 내 눈에서 내 영성에서 비늘들이 떨어지길 원합니다.

 

나도 알지못한 묶임들과 견고한 것들이 이시간 깨어질찌어다 

하나님, 내가 실재 가운데 나아가지 못하게 하는 모든 묶임들이  

예수 이름으로 깨어질찌어다

 

혹은 여러분의 전문성 안으로부터 오는 

그 전문성 영역에 견고한 진들로  

전문성 영역에서 오는 견고한 정사와 권세들의 영성이.

 

그래서 여러분 그런거 있잖아요. 

미술쟁이 컴퓨터쟁이 음악쟁이 

쟁이들의 그~~ 

쟁이라는 것이 무엇이죠. 

그것이 그 영역의 정사와 권세에 묶였다는 것이죠.

 

여러분 우리는 쟁이가 아니고, 

Creative 

성령안에서 창조적으로 새로운 분들인 것을 선포합니다.

 

성령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요. 새로운 방식이요. 

그들이 가지고 있는 라이프 스타일대로 꼭 가야  

쟁이가 되지 않는 것을 예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어떤 영역의 전문성이든지 그 영역으로부터 오는 것들, 

특별히 여러분 여기, IT모임인데 

IT 그룹안에 있는 사람들의 묶임들이 있어요. 

돈에 묶여 있거나 아니면 

어떤, 집착적인 고질적인  

어떤 이런 내적인 성품에서부터 외적인 어떤 것까지 묶임들이 있어요.

 

오늘 이시간 예수의 이름으로 파하십시다. 

그래서 이시간 영적전쟁하는 기도하세요.

 

오늘 여러분에게 보여지지 않아도 real 입니다 

그것은 실재예요. 그것은 실재적인 묶임입니다.

 

그래서 이 시간 주님. 

나에게 임하셔서 내가 real로 나아가지 못하는  

모든 묶임과 종교적인 비늘들과 종교적인 캡슐들이 깨어질찌어다.

 

주님 깨뜨려 주시옵소서 

주님 내안에서 비늘이 떨어져 나아가게 하시옵소서 

real God을 믿게 해주시고 섬기게 하시옵소서

 

오늘 좀 영적전쟁하는 기도를 

주여 한번 부르고 기도합시다. 

통성으로 특별히 여러분. 

구체적으로 내가 하나님 깨어지기를 원하고  

내가 새 부대가 되기를 원한다고 믿음으로  

좀 선포하기 원하는 선포의 의미에서 하나님께 반응하는 의미에서 

어떤 분들은 자리에서 일어나셔서 

우리 주여 간절히 한번 부르시고  

영적전쟁하고 break through 하시고 선포하는 기도합시다.

 

주여 일창하시고 

또 자리에서 일어나시고 

또 그렇게 하나님 앞에서 반응하면서 

우리 통성으로 기도합시다. 

주님 한번 부르고 기도하시겠습니다.

 

주여~ 

예! 주님.

 

break through! 

break through! Crash.

 

하나님 이시간 임하소서 

우리의 싸움이 혈과 육에 대한 싸움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어둠에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 대함이니라 하였습니다.

 

하나님 우리의 전략들 위에 우리의 지식 위에  

하나님 우리의 전문성 위에 성령을 부어주세요.

 

우리를 묶는 모든 영역들의 묶임들에 자유하기를 원합니다.

 

break through 

성령님 

성령님 

성령님 임하소서 임하소서

 

우리의 묶임들을 풀어주시옵소서. 

이들이 성령으로 예배하기를 원하고  

이들이 성령으로 선교하기를 원하고 

이들에게 real God 이 있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부어주세요. 

부어주세요. 

오늘 성령님의 부으심을 방해하고 훼방하는 모든 종류의 묶임이 끊어질찌어다.

 

예수의 이름으로 선포합시다. 

특별히 FMnC 에 대해 영적전쟁합시다. 

이 모임에서 성령의 기름부으심을 방해하고 차단하는 영적원인들이 있다면, 

빛가운데 들어날찌어다. 

예수 이름으로 파할찌어다.

 

왕되신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라. 

오늘 이 귀한 몸위에 더 큰 하나님의 문이 열릴찌어다.

 

Holy Spirit come. 

Holy Spirit come.

 

하나님 이 시간 임하소서 

성령이여 이 시간 임하소서

 

성령님 선교의 에너지이십니다. 

성령님 선교의 근원이십니다. 

우리의 모든 전략과 우리의 방법에 엔진이십니다.

 

성령님 부어주시옵소서 

성령님 부어주시옵소서 

이제는 real missionary 들이 되기를 원합니다. 

이제는 인본적인 선교가 아니라 신본주의적 선교가 되기를 원합니다.

 

주님! 주님.

 

그날엔 주의 영이 임하여 

큰 부흥 이 땅위에 일어나리라 

모든 영혼 깨어 일어날 때 

주 예수를 부르는자는 구원되리~

 

이 시간 우리 마지막으로 기도합시다 

이 시간 끝으로 기도하실 것은 

오늘 여러분 우리가 선포할 때에 break through가 일어난 것을 믿으십시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하늘 문을 열어주신 것을 믿으십시다. 

하나님이 저와 여러분에게 부으실 것을 믿으십시다. 

이미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실 때에 휘장을 찟어버리신 것을 믿으십시다.

 

이제 초막이나 궁궐이나 예루살렘이나 성전이나 산이 아니라 

오늘 이곳에! 

저와 여러분이 주님 여기 계시다고 인정하는 그곳에 임재하실 것입니다.

 

기름부으심으로 임할 것입니다.

 

이 시간 끝으로 한가지만 구하는데 다른 것 말고 

다시 한번 성령님 이 시간 나에게 임재하여 주시옵소서 

성령님 나에게 기름부어주시옵소서 

이 시간 여러분 끝으로 기도할 때에는 다같이 자리에서 일어나셔서 

성령님 그분에게 손을 들고 기도하셔도 좋고 

혹은 손 바닥을 펴서서 하나님, 저의 전인격이 당신을 환영합니다.

 

성령님, 오늘 구체적으로 내 영혼육, 온 인격위에 성령님 임재하여 주십시요. 

그리고 기름을 부어주시옵소서. 

나의 영혼육이 성령으로 새롭게 씻겨지며, 성령의 불로 태워지게 하시옵소서.

 

하나님 그래서 내가 새부대가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오늘 다른 것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성령을 부어주시옵소서 

그래서 지금 이시간 성령님 부어달라고 

머리에서 발끝까지 채워달라고 

오늘 구체적으로 성령님, 나를 touch하여 달라고  

성령님 내가 당신을 갈망하고 의지한다고 

오늘 우리에게 부어주실 수 있는 분이라고 선포합시다.

 

그분을 구하십시다. 

그래서 그렇게 간절히 기도하시고 

기도가 어느정도 부르짖는 것이 끝나고, 

성령이 그런 마음 주신 분은  

잠잠히 그 분을 기다리시면서 성령을 취하십시다.

 

우리같이  

성령이여! 기름부어주시옵소서. 

통성으로 기도합시다.

 

하나님~

 

성령을 부으소서. 

하나님 이들에게 성령을 부으시옵소서.

 

보혜사 성령님 임하시옵소서. 

우리가 성령으로 하지 않고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성령이여~ 

주님 부어주시옵소서

 

우리에게 이제 필요한 것은 이시대에 

다시금 성령의 능력의 부으심이 필요합니다.

 

성령이여 채우소서 

성령이여 기름부으소서 

이 시대에 아버지 저항할 수 없습니다. 

전 세계에 추수하는 성령을 부으십니다. 

성령으로 하지 않고서는 이제 추수할 수 없습니다. 

이제는 바리새인과 같이 서기관들과 같이 

성경을 딸딸 외우고 있었지만 

오늘 아버지 성령으로 예수를 보지 못한 자들이 

아버지, 진정과 신령으로 예배하지 아니하면 

하나님, 이땅을 우리가 승리할 수 없사오니.

 

성령이여. 부어주세요. 

오늘 여러분 간절히 그분을 사모하십시다. 

간절히 성령께서 부어주시도록 요청하십시다.

 

성령님 이들에게 부어주세요. 

구체적으로 임하시옵소서.

 

이들의 영혼을 치료하여 주시옵시고,  

이들의 상한 마음 가운데 임하여주시고,

 

특별이 아버지 지금 이시대에, 새로운 21세기를 승리해 나갈, 

아버지 무슬림과 힌두가 아무리 강할찌라도, 

예수님께서 복음을 여기까지 가져오셨습니다. 

성령이여. 동일하신 분이십니다. 

오늘 반드시 승리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 곧 오실 것입니다. 

성령이여~ 임하소서! 

부어주시옵소서. 채워주시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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