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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공동 책임

장미림 |2006.06.02 18:05
조회 50 |추천 2


흔히들 '난 사기당했어' '그가 배반했어' 라고 말하지만.... 분명히 말하자면 그건 말도 안 되는 소리야 그런 말로 여직껏 사랑했던 감정을 모욕하는 건 바보나 하는 짓이야. 배반당하든, 버림받든 그건 둘의 공동 책임이야. 잘 되는 것도 실패하는 것도 다 둘의 책임이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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