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쯤...
저 맑은 하늘처럼...
내 마음도...
맑은 하늘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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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05. 28
제 11 전투비행단 : K2 에서 찍은 하늘...
오늘...
널 닮은 사람을 봤어...
얼굴형은 달라도...
너의 행동...
하나까지 닮은 사람이야...
그 사람을 볼때마다...
널 생각나게 하더라...
그리고... 나도 모르게 흐르는 눈물...
그래서 하늘을 봤어...
그 하늘에 소리쳤어...
도와달라고...
돌아오지 못할거면...
어서 빨리...
너로부터 행방되게 해달라고...
참... 많이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