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러분들의 도움이 정말 필요합니다.

박진우 |2006.06.02 23:06
조회 106 |추천 0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여러분들께서는 알고 게실겁니다.
5월25일 이 날은 시각장애인의 사형선고 날 이라는것을...
이날 헌재에서는 시각장애인이라면 당연히 가저야 할 직업인
안마를, 다른걸 하고 싶어도 어쩔 수 없이 할 수 밖에 없는 안마를,
마지막 한가닥의 및이면 희망인 안마를, 아무생각 없이 위헌 판결 내렸습니다. 헌재측에서는 정안인들의 직업 기본권을  침해하였다고 말하고 있으나, 이는 시각장애인들의 생존권을 침해하고 있습니다.
기본권과 생존권, 이 두가지 권안을 비교해 봤을 때 여러분은 무엇이
더 중요하다 보싶니까... 생각해 볼 필요가 없지않을까요...
당연히 생존권이 수천, 수만배 더 중요합니다. 아닙니까?
만약! 대안이라고 다른직종에 시각장애인을 꼭 몇명을 체용해야 한답시고, 그 직종에 체용당할시엔 그 직종에 원래 종사하던 사람들은 뭘 벌어먹교 살겠습니까... 저로서는 어떻게 생각 해 봐도 다시 돌리는것 말고는 방법이 죽었다 깨어나도 없는거 갔습니다...
지금 저히는 국민 여러분들의 힘이 정말 많이 필요 합니다.
정부가 농민에 이어 시각장애인까지 짓밟고 있습니다.
정부가 약자를 하나하나 짓밟아 갈 겁니다...

너무 격한 표현이라고 생각 하시는 분들도 많을겁니다. 하지만,
솔직히 저히 입장을 조금이라도 아시는 분들은 왜 이렇게 격하게까지 말하는지 아실겁니다. 집횔 열던 한 시각장애인 님께서 전경에게 복날에 개잡듯이 사람을 못알아볼정도로 때려놓았다고 합니다.

그분의 부모님은 어떻게 생각 하시겠습니까.... 제가 전경을 탓하는건 아닙니다. 물론 전경도 육체적 고통을 많이 당했겠지요.  하지만, 메스컴은 이 전경들이 무슨꼴을 당하는지는 한마디도 해 주지 않지않습니까... 이게 다 헌제가 암담고, 잔혹한 결과를 내렸기 때문입니다.

구호뿐인 복지정책 정부는 각성하라!
정안인의 안마인정 맹인들의 사형선고!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