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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e of your business

윤아미 |2006.06.03 01:22
조회 29 |추천 1


내가 누구와 연애를 하던

        사랑을 하던

        닭살을 떨던

그게 너희랑 무슨 상관이에요?

    축하해줄거 아니고

    힘이 되줄거 아니고

    이뻐해줄거 아니면

가만히 닥치고 멀리 가주세요.

입방아찧는 악취가 여기까지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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