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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나 너무너무 많은 애길 했나봐
나도 모르는 내 속의 끝없는 욕심의 말들 내 마음이 앞서 내가 말을 앞서 숨이 차 그래도 남아 있는 것 같아 왠지 해도 해도 내 맘 알아줄 것 같지 않아서 자꾸 겹겹이 칠하다 덧나기만 하는 상처 차라리 그것보단 모자란 게 나아 그래도 꼭 하고 싶은 이말 고. 마. 워. 정말 너에게 왜, 그렇게 힘들었는지 너무 많이 돌아와 잊고 있었던 말 정.말. 고.마.워. 고. 마. 워. 정말 너에게 왜 그렇게 힘들었는지 너무 많이 돌아와 잊을뻔했던 말 정.말. 고.마.워.<EMBED src=http://mfiles.naver.net/65b6508f9ec3a81f395b/data2/2004/10/5/203/11._Thank_you.wma width=300 height=45 type=octet-stream autostart="false">
Original ver. (sung by 노영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