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스토리를 재밌게 하기 위해서 한가지 밝혀 드리겠습니다.
여기서 윤미은 의 모습을 맨 위에 파일로 첨부해 놓았습니다.
그럼 이만...스토리를 시작 하겠습니다
윽 ! 이런 몸치 음치 로 방송국에가라고??!
S군 과 D군이미은이에게 을 건건 처음 이었다.
"야 윤미은, 안서은 울 매니저가 방송국으로 주말 에 놀러 오란
다!"D군
"뭐?방송국 몇시에??/" 미은
"그래 한 2시쯤 데릴러 간단단....."D군
"그럼 나도?" 서은
"그렇다고"S군
너무나도 멋진 D군과S군....♥
"으으으!!! 우리 어떡해?" 미은
"가야지!!그 두 큉가들이 부탁했는데 거절 할수야 없지!"서은
(다음날2시)
"야 너희 들 굼벵이냐!!!!!"D군
"아 미안>>>" 미은,서은
"역시 내 감각은 정확했어 가까이서 보D깐 더 예쁜걸...!" 매니저
"우씨 나 방송시간 늦으니깐 빨리가 그런 예기 할시간 없어!"D군
(탈의실....)
"근데왜 매니저는 우리한테 관심이 많을까?" 미은
"나도 모르지! 어쨌거나 우리는 땡 잡은 거야"서은
"그렇긴하네...."미은
쾅쾅쾅!
"야 빨리나와 방송시간 늦어" S군
"미..미안" 미은 서은
깜작 놀라며......생각 '서은이는 뭣하러 저런 성질머리를 좋아하는
거야?' 미은
노래 "미안하기만한데"
♪ 미안한하기만 한~데 *※@
소곤거리며, "뒷모습 도 멋져!!" 미은
미은과 서은은 방송중 잠깐나와서 S군과D군의 머리를 쓰다듬는 부
분이다.
"으~떨려"미은
"괜찮을 거야 그런데 니 굽 왜이렇게 놓은거야??/"서은
"나도 몰라...발아파 죽겠어!"미은
"어엇 우리 차레다"서은
엄청난 실수......
ㅃㅣ끗 →미은
"꺅" 미은
미은이는 털석 주저 앉아 버렸다.
그런데.....
그때 D군이 미은이를 번쩍 들어 올렸다.
그리고 속삭였다.
" 빨리 들어가" D군
미은과 서은은 재빨리 들어갔다.
미은이는 울고싶기도 하고,
웃고 싶기도 하였다.
집에 도착한 미은 은 너무 우울했다.
RRRRRRRRRRR
"미은아 전화 왔다 너 친구니?"
"여보세요" 미은
"너 발목 괜찮아! 글구 있잖아 나 S군이 사귀자고 했다!!!!♥"서은
"어........"
(뚝!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