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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베로커스텀방법

김강원 |2006.06.04 12:01
조회 65 |추천 0


준비물은 실,바늘,칼,스펀지,신발

스펀지를 쓰는이유는 솜을 넣을경우 신발을 세탁할시 신발을 말리면 솜이 굳어버린다고 하는군요.
스펀지는 보통 문방구에서 300원주고 구입할수 있습니다.
미술용 스펀지를 쓰시면 더욱좋구요.
미술용 스펀지는 500원이하


혀를 보시면 실밥을 뜯어야 하는부분 4부분 있습니다.
이 4부분의 실밥을 뜯지않고 바로 혀를째면 스퍼지를
넣을수가 없습니다.
전 저 번호 순서대로 실밥을 뜯었습니다.


1,2번의 실밥을 뜯은 상태입니다.
1.2번의 실밥은 탭의 밑부분과 연결되있습니다.


3번 실밥을 뜯는 중.
칼로 실밥을 뜯을땐
양쪽에 한곳만 칼로 때서, 손톱으로 잡아당기면
혀안쪽 실밥(녹색)도 같이 따라 나옵니다.
그래서 실밥을 쉽고 빨리 뜯을수 있습니다.

※탭 실밥을 뜯을때 탭이 어떻게 박혀있었는지
잘 기억하세요. 스펀지를 넣고 탭을 꾸맬때, 실밥뜯기전모양을 그대로 하셔야합니다.

이부분은 끈 고리(4번) 부분입니다.
끈 고리 실밥을 땔뗀 혀 앞쪽실밥보단 혀 안쪽 실밥을 뜯어주세요

※ 끈 고리는 나중에 스펀지를 넣고 마무리할때 다시 달아도 되고
안달아도 됩니다.

실밥을 다 뜯고 혀 안쪽에 이제 스펀지를 넣기 위해
칼로 찢어줍니다.


째고 안쪽에 보시면 원래 솜이 붙었다는걸 알 수 있습니다.
저걸 손으로 째줘야 합니다.

※ 혀가 메쉬로 되있기때문에 혀를 잡고 혀안 솜을 잡아째도
주름이 안생기기 때문에 상관없습니다.


여기에서 신발의 혀의 모양이 어떻게 잡히느냐 가 달려있습니다.
저기 순서대로 스펀지를 적당한 크기로 째서 넣어주셔야 합니다.
구석구석.. 정말 이부분은 꼼꼼히 해야합니다. 조금이라도 공간이생기면 스펀지를 또 째서 또 넣으셔야합니다.
그렇다고 너무 빵빵하게는 말구_-

스펀지를 넣고 모양을 잡은다음에 봉합을 할 차례입니다.
전 주로 바늘을 위에서 아래로 꾸맵니다.





 
 
 
 
 
 
 
 
 
 
 
 
 
 
 


완성입니다
사진출저 -Nikemania.com (Dunk。님)
사진신발-DunkLow Celtics

 

무신사 정보교환 게시판에서 퍼온 자료

 

어떤 덩크이든 커스텀하는 방법은 거의 동일

 

밴드란 베로가 고정되도록 고정시켜주는건데

 

모델에따라 있는것도 있고 없는것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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