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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04아들과의 첫여행.05

김성남 |2006.06.04 19:26
조회 11 |추천 0


세상의 모든 꽃과 잎은 더 아름답게 피지 못한다고

안달하지 않습니다.
자기 이름으로 피어난 거기까지가 꽃과 잎의 한계이고
그것이 최상의 아름다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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