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 파울로 코엘료.
1947년 라우데자이네이루에서 태어남. 17세부터 세차레나 정신병원에 입원했던 불행한 청소년기와ㅡ 록 밴드를 결성하고 연극단 활동에 참여 하는 등 히피문화에 심취햇던 청소년기를 거침.산티아고 순례여행을 계기로 문학의 길로 들어선다.
"피에트라 강가에서 나는 울었다.
내 눈물은 너무 멀리 흘러가
내 사랑은 어느날 내가 그를 위해 울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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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 못하리라."
" 살기위해 노력해.
추억은 .. 노인들의 몫이야."
"잊지 말아요..
사랑은 그 자리에 있어요...
변하는 것은 사람들이죠."
사랑이 변하냐고, 어떤 영화에서 물었다.
이 책에서는 잊지 말라 말한다.
사랑은 변하지 않으며, 다만 변하는 것은 사람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