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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Team Fighting!

편매희 |2006.06.04 22:39
조회 20 |추천 0

 


 

장갑을 벗는 그날까지 이운재라는 이름을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에 걸겠습니다

-이운재

 

나는 보이지 않는 반칙왕

승리를 위한 반칙왕입니다

-김남일

 

불가능이란 없다. 우린 우리 자신을 믿어야 한다

쓰러질지언정 무릎 꿇지는 않는다

-박지성

 

제 반쪽을 잃어버린 것 같습니다

동국이 몫까지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안정환

 

가장 중요한 자신감을 가지고

독일로 갑니다

-박주영

 

두아이의 아버지로서

대한민국의 아들로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설기현

 

가장 한국적인게 상대를 꺾는 방법입니다.

대한민국이 한팀입니다

-이영표

 

월드컵의 기적은 끝났지만,

대한민국의 신화는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을용

 

이젠 월드컵에 대해 잘 알고 있습니다.

당당하게 돌아오겠습니다

-이천수

 

팬들이 포기 안 했기에 나도 포기할 수 없었습니다.

처졌던 마음에 피가 끓기 시작했습니다

-송종국

 

나는 결코 기죽지 않습니다

-조원희

 

너희가 최고다! 나가서 부숴버려라!

월드컵 우승은 애 일생의 꿈이고,

한국 또한 그런 꿈을 지니고 있을 것이다

축구에서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

이제 새로운 시작이다

-딕 아드보카트

 

 

 

 

8년을 기다렸습니다..

꼭 뛰고싶었습니다..

비록 그라운드는 아니지만,

4800만 붉은악마와 함께 더 뜨겁게 뛰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꼭 이겨주십시오!

-이동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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