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갑을 벗는 그날까지 이운재라는 이름을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에 걸겠습니다
-이운재
나는 보이지 않는 반칙왕
승리를 위한 반칙왕입니다
-김남일
불가능이란 없다. 우린 우리 자신을 믿어야 한다
쓰러질지언정 무릎 꿇지는 않는다
-박지성
제 반쪽을 잃어버린 것 같습니다
동국이 몫까지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안정환
가장 중요한 자신감을 가지고
독일로 갑니다
-박주영
두아이의 아버지로서
대한민국의 아들로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설기현
가장 한국적인게 상대를 꺾는 방법입니다.
대한민국이 한팀입니다
-이영표
월드컵의 기적은 끝났지만,
대한민국의 신화는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을용
이젠 월드컵에 대해 잘 알고 있습니다.
당당하게 돌아오겠습니다
-이천수
팬들이 포기 안 했기에 나도 포기할 수 없었습니다.
처졌던 마음에 피가 끓기 시작했습니다
-송종국
나는 결코 기죽지 않습니다
-조원희
너희가 최고다! 나가서 부숴버려라!
월드컵 우승은 애 일생의 꿈이고,
한국 또한 그런 꿈을 지니고 있을 것이다
축구에서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
이제 새로운 시작이다
-딕 아드보카트
8년을 기다렸습니다..
꼭 뛰고싶었습니다..
비록 그라운드는 아니지만,
4800만 붉은악마와 함께 더 뜨겁게 뛰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꼭 이겨주십시오!
-이동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