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에서 마주친 동욱과 수경..
유진의 선물을 함께 골라달라며 수경을 붙잡는 동욱..
그 모습을 유진과 그녀의 어머니에게 보여지고..
유진은 조금씩 마음의 불안을 키워간다...
수경은 그 상황이 매우 어렵고 곤란하기만 하다..
백화점에서 마주친 동욱과 수경..
유진의 선물을 함께 골라달라며 수경을 붙잡는 동욱..
그 모습을 유진과 그녀의 어머니에게 보여지고..
유진은 조금씩 마음의 불안을 키워간다...
수경은 그 상황이 매우 어렵고 곤란하기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