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과 사람은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되어 있다
그래서 더이상 만나지 않아도 더이상 보지 못해도
문득문득 연결된 끈에 의해서 서로를 기억해낸다
그렇지만 그 끈도 시간이 지날수록 희미해져서
언젠가는 잊을수 있을거라고
잊혀질거라고 믿는다

사람과 사람은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되어 있다
그래서 더이상 만나지 않아도 더이상 보지 못해도
문득문득 연결된 끈에 의해서 서로를 기억해낸다
그렇지만 그 끈도 시간이 지날수록 희미해져서
언젠가는 잊을수 있을거라고
잊혀질거라고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