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유하지 않는 우유" 일반적으로 대량 생산되는 우유가 여러 목장을 다니며 원유를 수집(집유)하여 제품으로 만드는 것과 달리 강성원우유는 하나의 목장에서 생산된 원유만을 사용합니다. 목장에서 바로 착유된 우유의 상태는 완벽합니다. 즉 우유의 오염은 착유 이후에 집유 등 원유를 취급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2차오염 입니다. 강성원우유는 이 2차오염의 주범인 집유를 근본적으로 없앴습니다. "바로짜서 바로 포장" 우유는 신선도와 청결도가 생명입니다. 따라서 젓소에서 나온적이 얼마나 빨리 포장되느냐에 따라 제품의 차이가 나타납니다. 강성원우유는 착유실 바로 옆에 있는 포장실에서 착유 즉시 일체의 외기(外氣)와의 접촉없이 포장됩니다. "포장 즉시 배달" 제품이 아무리 신선하더라도 공장 또는 대리점에서 상당시간 보관을 한다면 그 제품은 신선도가 떨어지게 됩니다. 강성원우유는 제품 포장이 완료되면 지체없이 냉장차에 의해 배달지역으로 운송되고, 가정으로 바로 배달됩니다. "목장의 아침의 식탁으로" 강성원우유는 이처럼 지금까지 인간이 생각할 수 있는 신선도의 한계를 구조적으로 극복한 제품입니다. 그리고 지금도 계속해서 더욱 완벽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고객의 베란다에 젖소를 키우는 것과 같은 완벽한 목장우유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강성원우유의 희망이자 고객과의 약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