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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 side

이성규 |2006.06.06 18:02
조회 39 |추천 0


축구 없이는 못살았던, 축구때문에 직장도 버리고 시험도 응시 안했던 내가, 그런 내가.

월드컵을 며칠 앞둔 지금, 박지성의 월패스도 조재진의 오버해드킥으로도 열광이 되질 않는다.

나보다 앞서 달려 오프사이드 된 그 사람 때문인가.

그 사람의 휘슬소리만 귓가에 맴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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