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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년생 이라면 공감하는 것들

임규형 |2006.06.09 00:02
조회 131 |추천 3


* 치토스에 들어있는 따죠를 모았다. * 방귀탄, 손난로, 얼음팩, 물풍선 등이 유행했다. * 500원짜리 최신가요 악보들을 자주 사 모으곤 했다. * 씽씽과 콩콩이가 유행했었다. (콩콩이 - 두 발 올리고 콩콩 뛰는거) * H.O.T.팬과 젝스키스팬들의 충돌이 많았다. * 다마고찌의 유행 3만원이라는 가격대의 압박 * 팽이, 구슬치기 등 고전놀이 * 동아전과와 표준전과의 라이벌 구도 (덕분에 세개로 나눠져 나와 편리성을 높이는 좋은 결과를 나았다.) * 졸업식때 마이마이(카세트) 혹은 워크맨을 선물로 받았다. * 아침에 학교 가기전에 하나 둘 셋과 뽀뽀뽀를 순서대로 보고 갔다. * 힙합바지 유행 * 우리 모두의 적 : 처키, 삐에로 인형, 홍콩할매, 흑장미 백장미 * 엄마 어릴적부터 이어져 온 전설의 고향 * 최불암, 만득이 시리즈 * 100원짜리 뽑기로 뽑은 반지끼고 크게 외쳤을 것이다. ('땅 불 바람 물 마음!' -_- ) * 아무도 안 앉아있는 그네 괜히 밀어서 한바퀴 돌려봤을것이다. * 일요일 아침 만화동산을 보기 위해 6시부터 일어나 죽쳤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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