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6.8 서울극장 pm 9:00 비열한거리 시사회
시사회장을 찾은 쎄나온니와 찬, 그리고 딸구와 나!
표를 받고 들어서는 순간... 유하감독을 봄!
설마.. 오늘 무대인사하는거 아닌가??? 하는 맘, 살짝!!!
but 영화는 시간에 맞춰 바로 start!!!
관객들의 반응, 최고조!!!
(ㅋ ㅑ~ 늑대의 유혹의 강동원이 우산을 들어올리는 순간의
여관객들의 함성이후~ 이렇게 지대 감탄사 연발은 정말 갓만!!)
조인성의 지대 건달 연기와 잘생긴 페이스에 감동먹은 우리를
포함한 여관객들 전원, 넉~따운!!
영화가 끝이나고 모두들 박수치며 퇴장준비!!
그때!!!!!
앞문을 열며 누군가 무대위로 뛰어 오름!!!!!!!!!!!!!!!
훤칠한 키에, 잘생긴 외모, 살인미소 뛰우는...'쪼.인.썽'의 등장!
(심장이 콩딱콩딱.. 다리는 후들후들..)
설마가 양구와 친구들의 잡아버림!!!!
극장안,ㄲ ㅑ~~~~~~~ 지대 초토화!!
MC : (좌석번호) B열 10번 분, 없으세요??
인성 : (저기 저기~~)....
-좌중 초토화!!!
-인성.. 준비한 케익 전달과...악수~
(복도 지지리 많은 뇬~~ㅠ.ㅠ)
MC : 자.. 이제 조인성씨, 진구씨 무대인사가 있겠습니다.~
인성 : 안녕하세요~어, 여기에 저희뿐만아니라
또 한명의 배우가 같이 영화를 보고있었어요..
허이재양 어디계십니까?
(누구,누구??)
허이재양 앞으로 나와주십시요, 같이 무대 인사 드리게..
(도대체 누구요?)
ㅇ ㅏ..네.. 제 동생으로 나왔던...
(ㅇ ㅏ~)
같이 영화를 보고...
찬 : 누구누구?
쎄나온니 : 동생동생!
인성 : 재밌었어요?
(네~ ~~~)
인성 : 감사합니다~
어..이 영화를 일년.. 준비..%#@$*..(정확히 알아들을수x)
아무쪼록 감사드리구요..그리고 또하나는 제 여동생으로
나오는 이친구가 스크린 데뷔작이에요..
또 여기에 처음 무대인사를 올라와서 여러관객분과
처음 호흡할 있는 오늘 이 자리를 마련이 된것같아서
개인적으로 많이 뿌듯하구요. 이 자리를 좋은추억으로
남을 있게 박수한번 쳐주셨으면..
(지대 환호)
(진구 가르키며) 일딴 지금 이틀째...
(진구 손가락 3개펴는~~~^^)
삼일째 네이버 검색순위 1위!!................................
정말 멋진 조인성을 본 오늘은 최고의 럭키데이!!!!
브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