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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영웅들의 명언

박흥준 |2006.06.09 08:57
조회 71 |추천 1

이순신(李舜臣) (1545 ~ 1598) (조선의 위대한 제독)

 

- 너무 깊이 찌르지 마라. 너무 깊이 들어가면 뒤쪽이 막혀죽는다. 처음에는 맹렬히 쏘다가 물러서라. 적을 넓은 바다로 끌고 나오라.

 

- 신에게는 아직 열 두척의 배가 남아있습니다.

 

- 장부가 세상에 나서 쓰일진대, 목숨을 다해 충성을 바칠 것이요, 만일 쓰이지 않으면 물러가 밭가는 농부가 된다 해도 또한 족할 것이다.

 

- 죽게 되면 죽을 따름이다. 어찌 도리를 어기고 살기를 구하랴.

 

- 죽기로 마음을 먹으면 반드시 살고, 살기로 마음을 먹으면 반드시 죽는다.

 

- 분별 없이 행동하지 말고 산처럼 무겁고 조용하게 일을 해야 한다.

 

- 전투가 치열하니 내가 죽었다는 말을 내지 말고 계속 싸우라.

 

한니발(Hannibal) (B.C 247 ~ B.C 183) (카르타코의 마지막 명장)

 

- 길을 찾을 수 없으면 만들어라!!

 

- 내가 두려워한 것은 로마의 군대가 아니다. 바로 저 로마인들의 정신력이다!!

 

나폴레옹 1세 ( Napoleon Bonaparte) (1769 ~ 1821) (프랑스의 위대한 정복군주)

- 내 사전에는 불가능이란 없다.

 

-부귀와 명예는 그것을 어떻게 얻었느냐가 중요하다. 도덕에 근거를 두고 얻은 부귀와 명예라면 산골에 피는 꽃과 같다. 즉, 충분한 햇볕과 바람을 받고 성장한다.

-

부도덕 중의 으뜸은 자기가 모르는 직업을 가지는 것이다.

-부하 걱정을 많이 하는 지휘관은 패하기 마련이다.

 

 

- 전투의 승패는 단 한 수에 달려있다. 한순간의 작전행동이 결정적인 승리를 가져다 줄 수 있는 것이다. 그릇의 물을 넘치게 하는 것은 한방울의 물이다.

 

- 사람은 덕보다도 악으로 더 쉽게 지배된다.

 

- 세계를 움직이는 비결은 하나밖에 없다. 그것은 강력해지는 것이다. 힘 속에는 오류도 착각도 없기 때문이다.

 

칭기츠칸(genghis khan) (몽골제국의 위대한 정복자, 전세계 50%를 정복한 영웅)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아홉 살 때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쫓겨났다.

가난하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들쥐를 잡아먹으며 연명했다.

배운 게 없어 힘이 없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내 이름도 쓸 줄 몰랐으나 남의 말에 귀 기울이면서 현명해지는 법을 배웠다.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다.

나를 극복하는 그 순간 나는 ‘칭기즈칸’이 되었다

 

알렉산드로스대왕 (Alexandros the Great)  (BC 356 ~ BC 332)

 

- 나를 뭍은땐 내손을 무덤밖으로 빼놓고 묻어주게... 천하를 손에 쥔 나도 죽을땐 빈손이란걸 세상 사람들에게 말해주고 싶다네.

 

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Caesar, Gaius Julius) (BC 100 ~ BC 44)

 

- 주사위는 던졌다.

 

- 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veni vedi vech)

 

- 부르투스 너 마저도..!!

 

을지문덕(乙支文德) (위기의 고구려를 구한 구국영웅)

 

- 神策究天文 (신책구천문)

   그대의 신통한 계책이 하늘의 이치를 깨달은 듯하고

   妙算窮地理 (묘산궁지리)

   그대의 기묘한 계략은 땅의 이치를 모두 아는 듯하네.

   戰勝功旣高 (전승공지고)

   이미 전쟁에 이겨서 그 공이 높으니

   知足願云止 (지족원운지)

   이제 만족할 줄 알고 그만 둠이 어떠한가

 

조조 맹덕(曹操 孟德) (155~220) (중국의 위대한 군주)

 

- 천하가 날 버리기 전에 내가 천하를 버리리라.

 

- 자식을낳으면 중모같은 자식을낳고싶다. 유표와 원소의 자식은 돈견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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