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가슴이 두근거린다 싶다가..
이내..열이 오르고 심장이 뜨거워진다.
밤이되면 열이 더욱올라 잠을 이룰수가 없게되고,
아픔에 눈물이 다난다.
땀으로 목욕을하고 입맛이 없어지면서..
목이 메이고 숨을쉴수없음을 반복하게된다.
약 기운에 몽롱해지며, 괜시리 조울증에 빠져든다.
미친듯 자고 일어나고를 반복한다.
목이 말라오고, 기침으로인해 심장주위가 아파온다.
시간이 지날수록 심장이 차거워지면서 낳아간다.
잔인하게도 날 울리던 열병으로부터.......
또 새로운 감기를 맞이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