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
이제 속 편하냐?
너 잊을려고...
술로 밤을 지새우다...
다른 남자 만나
이렇게 살고 있다.
이제 속 편해?
이 나쁜 놈아...
널 잊지 못해..
울다.. 울다...
지쳐서 잠들다...
그렇게...
널 그리다...
이제 다른 남자 만나
이렇게 살고 있다.
이젬 속 편해?
이 나쁜 놈아...
내가
사랑하던 널....
내가
이쁘하던 널...
떠나보내던
그날...
난 이미 이 세상에
없었어...
이제 속 편해?
이 나쁜 놈아...
이제
다른 남자 만나...
나는 없이..
그 남자랑 살고 있는 날..
보니..
이제 속 편해?
이 나쁜 놈아...
널 잊지 못해...
밤새 눈물 흘리며..
사는 날...
날 보니...
이제 속 편해?
이 나쁜 놈아...
-han wo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