月影(つき-かげ)をどこまでも
즈키카게오도코마데모
달그림자 어디까지라도
海(うみ)はひろがる
우미와히루가루
바다는 퍼뜨리지
銀色(ぎん-いろ)のやさしさに
기응이로노야사시사니
은빛의 상냥함에
今(いま)は眠(ねむ)ろう
이마와네무로우
지금은 잠들자
記憶(きおく)の中(なか)で
키오쿠노나카데
기억의 속에서
探(さが)しつづけた
사가시츠쯔케타
찾고 있었다
人(ひと)のぬくもり
히토노누쿠모리
사람의 따스함
孤獨(こ-どく)の雨(あめ)に
코도쿠노아메니
고독의 비에
この體(からだ)、朽(くち)ても
코노카라다쿠찌테모
이 몸, 이 썩어도
きっと走(はし)りとおす
킷토하시리토오스
분명 달려나가겠지
あの世界(せ-かい)の果(は)ての
아노세카이노하테노
저 세계의 끝의
虹(にじ)にとどくまでは
니지니토도쿠마데와
무지개에 닿을 때까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