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one waiting, two yearning

전진주 |2006.06.13 00:02
조회 73 |추천 4

 

날 보자마자 발길을 돌리는 것 때문이 아니라,

날 상처주는 말 때문이 아니라,

 

날 남남인듯 쳐다보는 그 시선때문에,

눈물이 솟구쳐 흘렀습니다..

 

 



첨부파일 : 3(4540)(9232)_0200x0202.swf
추천수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