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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선 |2006.06.13 02:09
조회 37 |추천 0


가끔.. 날 건드는 아주 무식한 새끼들

 

잘들어.

 

 

나란놈은 말야 인내심이 우물 처럼 아주 깊어.

 

그 깊은 우물에서 난 두레박으로 내 인내심을 퍼올리고 있지

 

맑고 깨끗한 우물에서 아주 더러운 물이 한가득 퍼올릴때쯤

 

너희 무식한 새끼들 아주 긴장 팍 해야 할꺼다.

 

 

내가 술취한 개처럼 펄펄 날아

 

내 앞발과 뒷발을 못배워 처먹은 새끼들 처럼 휘두를지 모르거든.

 

 

-2006.06.08- 썅늠이 시끼들.. 난 합의 못한다 걍 날 쳐 넣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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